건축기초/설계/시공/자재와 관련되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주저하지
마시고 물어보세요.


스투코(이탈리아어: stucco)는 골재나 분말, 물 등을 섞어 벽돌, 콘크리트, 어도비나 목조 건축물 벽면에 바르는 미장 재료를 말한다. 굳고나면 딱딱해져서 건물의 방화성과 내구성을 높이고 아름답게 만든다.
재료와 용도
건축물 실내 벽 마감재로 쓰이는 치장 칡흙이나, 양각 부조로 장식된 작업을 위해서 14세기 이탈리아에서 개발되어 로마와 르네상스 시대에 많이 쓰였던 회반죽을 말한다.
대리석과 비슷한 표면 마무리를 하기 위해, 도벽 재료로 소석회에 대리석분과 점토분을 섞어 만든 미장재료로, 요즈음에는 시멘트 모르터로 만든다. 유럽이나 남미, 북미 대륙 등의 건물 외벽에 흰색 테라코타로 장식하는 마감재료로 많이 쓰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