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해드립니다.

| 국토·교통 역사와 미래 담은 ‘국토발전전시관’ 3일 개관 | 페이스북 |
|---|---|
| No.54990 | 2017.11.08 09:07:32 | 10019 Count | 아키포털 |
|
|
|
|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토·교통 발전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국토발전전시관’(서울 정동에 위치)을 11월 3일부터 개관*한다. * (개관식) 11. 2.(목) 15시 / 전시관 1층 로비 국토발전전시관은 한국전쟁 이후 고도성장을 이룬 국토·교통 분야의 발전과정과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서 국토발전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 공무원들에게 국토발전 경험과 비법을 전수하기 위한 교육장소로 활용될 계획이다. * 국토, 도시·토지, 수자원, 주택·건축, 대중교통, 도로, 철도, 항공, 항만, 해외건설, 미래국토 4층 국토세움실은 1~4차 ‘국토종합개발계획’을 중심으로 체계적인 국토발전과정을 소개하고 도시의 성장과 균형 발전, 주택의 변천사, 수자원개발, 건축 경향(트렌드) 소개 등 주제별 전시로 구성하였으며, 3층 국토누리실은 ‘사통팔달 대한민국’을 테마로 전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도로망과 철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항공산업과 항만개발을 주요 내용(콘텐츠)으로 관람객이 직접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하여 재미와 흥미를 극대화했다.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