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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국토 조사용 “드론 뜬다”…방글라데시·에티오피아 진출 도.. |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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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73380 | 2018.02.01 14:59:32 | 10098 Count | 아키포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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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책 수립의 기반이 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지적재조사·국토조사 업무에 드론이 본격적으로 활용된다. * 실험사업(‘16, 8개 지구), 시범사업(’17, 20개 지구) 후 드론활용 운영매뉴얼 제정(’17) LX는 각 지역본부별로 드론 전담조직을 신설(본부당 3명씩 배치) 한다. 공공기관에서 최초로 드론 전담조직이 신설되는 것으로 4차 산업 흐름 하에서 신설된 조직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 * 대학교·협회·제작업체 등이 항공법령에 따라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용 중(총 22개) 인력과 조직뿐만 아니라 예산도 확대했다. 작년 말에는 국산드론 8대를 추가로 도입하였고 올해 12대를 추가로 구입해 총 52대 드론을 운용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드론 구매를 비롯해 플랫폼 고도화 및 기술개발에 총 15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 국토 실태조사 등을 위해 국가·지자체 등이 발주하여 LX가 수탁하는 사업에서 촬영된 영상·사진자료를 클라우드 형태의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형태 국가·지자체 등이 실태조사 시 타 기관에서 촬영한 자료를 공유하게 됨에 따라 불필요한 실태조사가 줄어들어 예산의 절감과 인력활용 제고 등 효율적인 업무수행이 기대된다. * 지적도면의 도심지역은 5~10m, 농경지는 약 100~150m의 위치정확도가 향상 그 성과로 인근 중남미 국가에도 우수사례로 공유되고 있고, 방글라데시·에티오피아·탄자니아 등에 진출도 도모하고 있다. * (국내 지적재조사) 12억원, (국내 국토조사) 27억원, (글로벌 사업) 11억원 LX 관계자는 “드론으로 촬영한 고품질 영상·사진을 기반으로 측량의 고급화·효율화를 이뤄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측량기술을 다듬어 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내비쳤다.
출처 :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portal.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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