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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철도·공항·택지개발 등 공공측량 분야에 드론 뜬다 |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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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80140 | 2018.02.26 13:36:23 | 10199 Count | 아키포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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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이해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측량인 공공측량에 드론이 본격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 “공공측량 작업규정” / “공공측량 성과심사규정” / “무인비행장치 이용 공공측량 작업지침” 등 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드론을 이용한 측량 방법과 절차가 표준화되면, 각종 공간정보 제작과 지형·시설물 측량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드론) 100~300m로 저고도 / (항공기) 1,000m 이상 중고도로 월평균 약 5일 촬영 가능 국토지리정보원은 연간 약 1,650억 원 규모에 달하는 국내 공공측량 시장 중 기존 항공·지상측량을 드론으로 대체 가능한 시장은 약 283억 원 규모로 내다보고 있다. * 연간 1,650억 원 규모의 공공측량 시장에서 지상현황·항공사진·수치주제도 등 일부분야 및 일정면적(2km2 이하)에서 드론으로 대체 예상 특히, 기존 지상측량·유인항공기촬영 등을 통해 공공측량을 실시하던 업체들 대다수가 앞으로 드론을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어 공공측량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전환될 전망이다.
출처 :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80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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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ajangmail@naver.com 2018.02.27 01:19:44
드론이 건축분야에도 도입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