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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에 나온 요즘 부모와 아이   페이스북 
No.21210  |  2014.12.19 11:07:45  |  11305 Count leftlife2

 

 

참....씁쓸하네요.
애가 저렇게 호소하는데도 들은채도 않하고 오히려 기분전환 겸 음악학원 ㄷ추천.....
안녕하세요가 사연조작의심이 좀 있는 프로지만 실제로 저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의심도 안가네요.
저 아줌마 순전히 자기 욕심채우려고 애를 완전 죽이네요.
게다가 남편의 한정된 급여를 애 학원비에 쥐어짜내고 있고....(저 아줌마도 맞벌이면 이 부분은 할 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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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댓글

hk9103    2014.12.24 13:22:02

마지막에 학원 3개 줄여준다고 했는데... 줄여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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