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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시설 확충·운영에 “5년간 국비 92조 원 투자” |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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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32610 | 2016.10.24 17:14:17 | 10508 Count | 아키포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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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시설 확충·운영에 “5년간 국비 92조 원 투자” - 제4차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16~'20) 수립, 혼잡개선·안전 증진·운영 효율화에 집중
‘20년에는 5,000km가 넘는 고속도로망과 600km 이상의 고속철도가 운영되고 도시·광역권의 혼잡과 주요 교통시설 안전이 개선되는 등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 제4차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 주요목표 】 ① 도시·광역 혼잡완화와 교통시설 적기준공으로 통행여건 개선 - 출퇴근시간 10%↓, 도로 혼잡구간 48%↓, 철도 이용의 혼잡도 22%↓ ② 교통 SOC 건설로 인한 경제성장 지원 - 생산유발효과 147조원, 고용효과 95만명, 혼잡비용 87조원↓ ③ 선진국 수준의 교통시설 스톡 구축 - 도로 6.6%↑, 철도 12.5%↑, 항만 하역 150%↑, 항공 수용 연간 2천회↑
* 총사업비 131.7조원 : 국비 92.0, 지방비 4.2, 자체조달 14.0, 민간투자 등 21.5조원 특히, 교통시설 적기 공급을 위하여 계속사업 투자를 강화(총액의 68.3%)하고, 다양한 국민요구를 반영하고자 안전·운영·복지·연구 개발(R&D) 등에 대한 투자도 확대(총액의 18.0%)하였다. * 도시부 혼잡 관련 : 도로 7.4조(국비 총액의 20%), 철도 7.6조(국비 총액의 22%) 제4차 중기시설투자계획의 목표달성을 위해 ① 전략적 시설투자, ② 유지관리·안전 강화, ③ 도시·광역 혼잡개선, ④ 서비스 강화 ⑤ 신기술 개발, ⑥ 기후변화 대응, ⑦ 국제교통망 강화 등 7가지 세부전략을 수립·실행하는 한편, 주요 사업의 사전타당성과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투자재원 감소에 대비해 민간투자를 강화하는 등 실효성 확보 방안도 마련하였다. * 사회적 편익 : 차량운행비용 11.5조, 통행시간절감 87.2조, 사고 0.66조, 환경 5.9조 등간접효과 : 생산유발 약 147조원, 부가가치유발 약 54조원, 고용창출 약 95만명 수준 국토교통부는 「제4차 중기교통시설투자계획」을 이번 주 중 관보에 고시하고 세부 실행과제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행복한 교통생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출처 : 국토교통부 웹사이트 : http://www.moli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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