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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양식과 비잔틴 양식의 혼합, 성 바실리 대성당   페이스북 
No.115400  |  2018.09.05 13:41:19  |  9383 Count 아키포털

 

 

명칭 : 성 바실리 대성당 [Cathedral of St. Basil the Blessed]

 

 

러시아 모스크바의 유명 관광명소 중 하나이자 유적지인 성 바실리 대성당은 1555년부터 1561년까지 건축됐다.

성 바실리 대성당은 벽이 보석으로 장식된 하늘의 왕국을 상징하며 '천상의 도시'를 상징하기도 한다.

1923년 이곳에 역사건축박물관이 문을 열었고, 1929년 국립역사박물관의 분원으로 지정됐다.

1990년대 초 성 바실리 별관을 포함해 성당 예배가 재개되었으며 199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성당의 건축가인 Postnik Yakovlev, Ivan Barma는 중앙의 벽기둥 구조를 중심으로 여덟 개의 예배당을 대칭 배치하는 설계를 채택했다. 

설계는 팔각형 별 모양의 복잡한 형태를 띈다. 실내 공간은 높이 64미터의 중앙 예배당에서 떨어진 개별실로 구성되어 있다.

벽 표면에는 벽기둥, 아치, 벽감, 코니스 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설에 따르면 차르는 야코블레프의 두 눈을 멀게 하여 다시는 이토록 아름다운 건물을 짓지 못하게 했다고 한다.  

 


 

 

 

주소 : Red Square, Moskva, 러시아 109012
높이 : 65m
완공 : 1561년 7월 12일
건축 양식 : tented-roof church
건축가 : Postnik Yakovlev, Ivan Barma 

 

 

 

출처

https://www.flickr.com/photos/brostad/2759012369
https://www.flickr.com/photos/beggs/452290042
https://www.flickr.com/photos/jorge-11/848024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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