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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도시재생 사업의 옳은 예, 킹스 크로스 역   페이스북 
No.120610  |  2018.09.21 14:11:04  |  9208 Count 아키포털

▲ 킹스 크로스역사 전경 (사진=플리커)

 

본래 빈민촌이었던 런던의 킹스 크로스역은 도시재생을 통해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곳이다. 역사와 광장은 교통, 문화, 상업의 중심지로써 도시 경쟁력을 확보해나가고 있다.

 

1852년 완공된 킹스 크로스역은 현재 잉글랜드 북동부와 스코틀랜드 동부 해안을 잇는 기차의 출발지와 도착지역이다. 뉴캐슬이나 애든러버, 애버든 쪽으로 가는 출발지이기도 하다. 또, 지하로 이어지는 유럽 고속철도의 출발지인 세인트 판그라스역과 지하철 6개 노선이 교차하는 철도교통의 요충지 역할을 한다. 

 


▲ 킹스 크로스역 내부 (사진=플리커)
 

지어진지 100년이 지나면서 빈민촌으로 전략한 이곳을 2006년 철도 주변 토지 매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재생사업을 추진했다. 전체 면적 40%를 공원과 광장 등 다양한 공공의 공간으로 계획하여 낙후된 지역에 활기룰 불어넣었다. 

 

▲ 사진=플리커 

 

▲ 사진=플리커 

 

▲ 사진=플리커 

 

주소: Euston Rd, Kings Cross, London N1 9AL 영국
플랫폼 수: 12
건축가: 존 맥애즐란, 루이스 큐빗
런던 자치구: 캠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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