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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프랑스, 풍경에 반하고 예술 향기에 젖다 - 빛의 교회, 롱샹성.. |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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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6200 | 2014.08.07 11:02:11 | 13254 Count | 아키포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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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교회, 롱샹성당 ronchamp chapel
빛의 교회, 롱샹성당 ronchamp chapel 현대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르 코르뷔지에가 마지막으로 지은 건축물입니다.
르 코르뷔지에 [Le Corbusier, 1887.10.6 ~ 1965.8.27]
샤를에두아르 잔레그리(프랑스어: Charles-Édouard Jeanneret-Gris) 또는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 1887년 10월 6일 ~ 1965년 8월 27일)는 스위스 태생의 프랑스 건축가, 작가이며 현대 건축에 큰 공헌을 했다. 그는 30대에 프랑스 시민권을 얻었다.
그는 현대 디자인의 이론적 연구의 선구자이며 밀집 도시의 거주자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에 노력하였다. 그는 50여 년 동안 활동하면서 중앙유럽, 인도, 러시아에 자신의 건물들을 만들었으며, 아메리카에도 하나씩 건축물을 만들었다. 그는 또한 도시 계획가이며, 화가, 조각가, 그리고 가구 디자이너였다.
인간 중심의 건축 이론, 르 코르뷔지에의 '근대건축의 5원칙' - 새로운 건축의 다섯 가지 요소
르 코르뷔지에는 빌라 사부아(Villa Savoye, 1929-1931)에서 그가 잡지 "레스프리 누보"와 그의 저서 "건축을 향하여"를 통해 설명한, 1920년대에 걸쳐 확립한 개념인 건축의 다섯 가지 요소를 분명하게 종합한다. 첫째로 르 코르뷔지에는 철근 콘크리트 기둥인 "필로티"(pilotis)로 무게를 지탱하며 건축 구조의 대부분을 땅에서 들어올렸다. 필로티는 주택을 위한 구조적 지지물로, 그가 다음의 두 가지 요소를 설명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두 요소는 건축가가 원하는 대로 설계할 수 있는 구조 기능을 갖지 않는 벽체로 이뤄진 "자유로운 입면"(façade), 지지벽이 필요 없이 바닥 공간이 방들로 자유롭게 배열된 "열린 평면"이다. 빌라 사부아의 2층은 넓은 건물 주변을 자유롭게 볼 수 있는 길고 좁은 "띠 유리창"으로 그의 원칙에서 네 번째 요소이다. 다섯 번째 요소는 건물이 서기 전에 있던 녹지를 대체하는 옥상 위의 "옥상 정원"이다. 경사로는 지면 높이에서 3층의 옥상 테라스까지 연속해 있으며, 이 구조를 통해 건축적 산책로를 형성한다. 하얀 관 모양의 계단 난간은 르 코르뷔지에가 찬탄한 산업적인 "원양여객선"을 미적으로 연상시킨다. 반원형 통로를 가진 1층 주변의 차도는 1927년형 시트로엥 자동차의 정확한 회전 반지름에 꼭 맞아 떨어지는데, 이는 르 코르뷔지에의 현대 공업에 대한 오마주처럼 보인다.
롱샹성당 이미지
참고자료출처 : 위키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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