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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에 나온 요즘 부모와 아이
2014-12-19 11:07:45 | leftlife2
참....씁쓸하네요.
애가 저렇게 호소하는데도 들은채도 않하고 오히려 기분전환 겸 음악학원 ㄷ추천.....
안녕하세요가 사연조작의심이 좀 있는 프로지만 실제로 저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의심도 안가네요.
저 아줌마 순전히 자기 욕심채우려고 애를 완전 죽이네요.
게다가 남편의 한정된 급여를 애 학원비에 쥐어짜내고 있고....(저 아줌마도 맞벌이면 이 부분은 할 말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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