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갤러리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난 스페인의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2018-09-03 10:50:30 | 아키포털

명칭 :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스페인 바스크 지방 빌바오에 위치한 근현대 미술관이다.
미국의 솔로몬 R. 구겐하임 재단이 설립한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의 분관의 하나로, 1997년 10월 18일 개관했다.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은 개관 당시 연 방문자수를 50만 명으로 예상했으나, 개관 이후 한 달만에 130만명이 넘는 관람객을 기록했다.

미술관은 모두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술관의 대표 공간인 아트리움을 중심으로 19개의 전시실을 보유하고 있다.
전시 작품은 주로 1950년대 이후 세계 미술의 획을 그은 파블로 피카소, 피에트 몬드리안, 바실리 칸딘스키, 잭슨 폴락, 앤드 워홀 등이다.
또 미술관 광장에는 다양한 조형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소: Abandoibarra Etorb., 2, 48009 Bilbo, Bizkaia, 스페인
CEO: Juan Ignacio Vidarte (1996년 12월 18일–)
건축가: 프랭크 게리
건축 양식: 해체주의 건축, 현대 건축, Expressionist architecture
출처
https://www.flickr.com/photos/edwinpoon_gz/6937383633
https://www.flickr.com/photos/36217981@N02/29261423327
https://www.flickr.com/photos/saladisiac/56167060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