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갤러리
화려한 건축양식을 뽐내는 황금빛 사원, 대만 용산사
2018-10-05 15:14:44 | 아키포털

▲ 용산사 입구 (사진=플리커)
용산사는 대만의 많은 절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곳이자 보존이 가장 잘 되어 있는 곳이다. 전형적인 대만의 사찰로서 도교, 불교, 토속신 등 각 종교의 색채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독특한 기와지붕, 화강암 및 청두석 혼합의 담벽, 42개의 기둥 조각 등 대만 특유의 독창적인 건축미를 품고 있다. 용산사 입구 용 조각 뒤편에는 역사적 인물들의 춤추는 모습이 새겨져 있다. 전반적으로 장식들이 매우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 가장 오래된 전통을 자랑하는 용산사 (사진=플리커)
용산사는 277년의 역사를 갖고 있어 역사적 가치도 높으며, 황금빛의 사원으로 화려한 건축양식을 보여주고 있어 예술적으로도 가치가 높다.

▲ 야경이 아름다운 용산사 전경 (사진=플리커)

▲ 사진=플리커
용산사에서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설이 있어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도 필수 관광 코스로 찾는다.

▲ 사진=플리커
주소: No. 211, Guangzhou Street, Wanhua District, Taipei City, 대만 10853
시공 연도: 173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