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갤러리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무굴양식 건축물,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2018-10-31 13:09:37 | 아키포털

▲ 쿠알라룸푸르를 대표하는 건축물,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사진=플리커)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은 영국 식민지 시대인 1897년에 건축되었다.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를 대표하는 건축물로 높이 40m의 시계탑과 햇볕을 받으면 우아하게 빛나는 구리로 만든 돔이 덮여 있다.
새해를 맞는 신성한 의식과 국가독립기념일(8월 31일)의 시가행진 및 국가행사에 중심적인 역할을 한다. 유서깊은 건물로 현재 대법원과 섬유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 사진=플리커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무굴양식의 건축물로, 아라베스크 무늬들이 화려하게 수놓아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풍스런 개성을 한껏 자랑한다.

▲ 사진=플리커

▲ 사진=플리커
주소: Jalan Raja, City Centre, 50050 Kuala Lumpur, Wilayah Persekutuan Kuala Lumpur, 말레이시아
완공: 1897년
시공: 1894년 9월 3일
건축 양식: 무갈 건축, Indo-Saracenic Revival architecture, Moorish Revival architecture
건축가: 아서 찰스 알프레드 노만, 아서 베니슨 허백, Regent Alfred John Bidwe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