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갤러리
독일 여행, 모더니즘 건축물의 대표작 바우하우스
2018-11-05 13:45:18 | 아키포털



독일 데사우에 위치한 바우하우스는 근데 독일의 시각·조형예술 학교로 1919년에 윌터 그로피우스에 의해 설립됐으며, 1996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본 건물은 윌터 그로피우스가 1919년 바이마르에 설립했다가 1925년 데사우로 옮겼으며, 그로피우스는 학생들에게 완벽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모더니즘 건축의 전수를 구현하는 본관 건물을 설계할 기회를 잡았다.
그는 각 공간마다 기능에 따라 스타일도 다르게 설계했으며 색상 역시 건물의 건축 요소에 ᄄᆞ라 차별을 뒀다. 스튜디오는 최대한 빛을 받기 위해 통유리로 벽을 대신해 내부를 외부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1933년 본 건물은 나치에 의해 폐쇄됐다. 그 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건물은 공습으로 심하게 파손됐으나, 현재는 완전히 복구돼 연구와 디자인을 목적으로 한 기관으로 문을 열었다. 바우하우스는 현존하는 모더니즘 건축물 중 가장 크고 혁신적인 작품으로 남아있다. (사진출처 : 플리커)



위치 : 독일 데사우로슬라우
제작시기 : 1926년
건축가 : 월터 그로피우스
양식 : 인터내셔널 스타일
재료 : 스틸, 벽돌, 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