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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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꽃의 성모 마리아 피렌체 대성당
| 2018-11-01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대성당 ‘피렌체 대성당’의 정식 명칭은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이다.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은 ‘꽃의 성모 마리아’라는 뜻을 가지며, 이 건물은 하얀색으로 윤곽선을 두른 초록색과 분홍색의 대리석 판으로 마감돼 있다.13세기 말, 산타 레파라타 대성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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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중심에 위치한 환경친화적 마천루, 30 세인트 메리 액스
| 2018-10-22
▲ 독특한 외형을 자랑하는 30 세인트 메리 엑스 (사진=플리커) 30 세인트 메리 액스는 영국 런던에서 최초로 환경친화적으로 지어진 마천루이다. '오이지 건물' 또는 '스위스 리 타워'로도 알려져 있는 30 세인트 메리 엑스는 런던의 독특한 스카이라인을 장식한다. 런던 도심 중심부에 위치하며 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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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볼만한 곳, 파리의 상징적인 건축물 에투알 개선문
| 2018-10-25
프랑스 파리의 상징적인 건축물 중 하나인 에투알 개선문은 1806년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1세가 아우스터리츠 전투에서 승리한 후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게 한 것이다.개선문의 높이는 51m이며 너비는 45m로 세계에서 가장 큰 개선문이다. 마름돌을 이용한 디자인은 볼트식 통로의 단순한 아치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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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고딕 양식의 거대한 성당, 웨스트민스터 사원
| 2018-11-12
▲ 웨스트민스터 사원 (사진=플리커)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영국고딕 양식의 고대한 성공회 성당이다. 198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유명 관광지이다.전통적으로 이곳에서 영국 왕의 대관식 등 왕실 행사를 거행하거나 매장터로 이용해왔다. ▲ 웨스트민스터 사원 (사진=플리커)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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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행, 앙코르문화의 대표적인 유적 앙코르와트
| 2018-09-21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전경 (사진=플리커)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전경 (사진=플리커) ▲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전경 (사진=플리커) 대표적인 앙코르 유적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 시엠레아프 주 앙코르에 위치한 사원으로 12세기 초 수르야바르만 2세에 의해 창건됐다.앙코르와트의 앙코르(Ang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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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적인 건축물의 특징을 나타내는 진마오 타워
| 2018-10-24
▲ 중국적인 특징을 나타내는 진마오 타워 (사진=플리커)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진마오 타워는 1998년에 지어진 지상 88층, 421m의 마천루이다.완공 당시 시틱 플라자를 제치고 중국 최고층 건물로 이름을 올렸으나 2009년 바로 옆에 상하이 월드 파이낸셜 센터가 완공되면서 중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빌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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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행, 스탈린 고딕 양식의 건축물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
| 2018-11-07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대학교 ‘모스크바 국립 대학교’의 시초는 붉은 광장 역사박물관 자리에 위치했으며, 철학, 법학, 의학 총 3개의 학부로 출발했다.당시 학생은 귀족과 평민 출신 지식인으로 구성됐으며, 학교에 관한 모든 사항은 교수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1917년 10월 혁명 이후 국립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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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의 창의성을 나타내는 캔자스 시티 공립 도서관
| 2018-09-27
▲ 도서관 한쪽 면을 이루고 있는 캔자스 시티의 대표 도서 (사진=플리커) 캔자스 시티 공립 도서관은 1873년에 설립되어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세 번째로 큰 공공 도서관이다.캔자스 시티를 대표할 도서 22권을 시민 투표를 통해 선정하여 도서관의 한쪽 면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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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운 건축물, 아바나 대성당
| 2018-11-02
▲ 아바나 대성당 전경 (사진=플리커)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 있는 아바나 대성당은 18세기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건축물이다. 국립 기념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손꼽힌다. 1777년에 완공되어 1787년에 성당으로 승격되었다. 대성당의 정면 전체는 성당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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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해의 보석, 에스토니아 탈린의 톰페아 언덕(Toompea Hill)
| 2018-09-10
▲ 에스토니아의 수도 탈린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톰페아 언덕으로 가는 길목 (사진=플리커) 에스토니아의 수도인 탈린의 구시가지는 저지대와 톰페아 언덕이라고 불리는 고지대로 나뉜다. 톰페아 언덕은 예로부터 영주, 귀족, 정부 관료들의 거주지였으며 저지대에는 상공업자와 서민이 살아 중세에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