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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극동건설(주) 2026년 3분기 분야별 공개채용 (마감 8월 31일)
2026-08-04 21:58:03  |  아키포털 

종합건설업체 극동건설(주)이 2026년 3분기 분야별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고용형태는 정규직과 계약직이며 근무지역은 전국이다. 경력은 무관해 신입과 경력자가 모두 지원할 수 있고, 학력은 대학졸업(2,3년) 이상을 요구한다. 급여는 협의 후 결정된다. 접수 마감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극동건설은 1947년 1월 설립된 건설사로 사원수는 587명이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63 9층에 있다. 분야별 공개채용인 만큼 모집 직군이 여럿으로 나뉘어 있으므로, 지원 전에 원문 공고에서 본인에게 해당하는 분야의 세부 자격과 담당 업무를 확인해야 한다. 업체 사정에 따라 마감일 전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

■ 눈여겨볼 것

분야별 공개채용은 하나의 공고 안에 여러 직군이 묶여 있는 형태다. 그래서 공고 제목만 보고 지원하면 본인 경력과 맞지 않는 분야에 접수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원문에서 모집 분야 목록을 먼저 펼쳐 보고, 같은 회사가 동시에 올린 다른 공고가 있는지도 확인하는 편이 낫다. 건설사는 현장 단위로 수시 채용을 별도로 진행하는 일이 많아, 공개채용 시기를 놓쳤더라도 현장 공고가 따로 열려 있는 경우가 있다. 경력 무관 조건이 붙어 있어도 실제 서류 심사에서는 관련 자격증과 현장 경험을 함께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학력 기준을 대학졸업(2,3년)으로 낮게 잡은 것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건설 현장 직군은 학위보다 자격증과 현장 이력을 우선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4년제 졸업자만 뽑는 사무직 공채와는 서류에서 강조할 항목이 다르다.

■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 건설 분야 취업준비생 — 경력 무관 조건이라 신입도 지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형 건설사 공고다
  • 이직을 준비하는 현장 실무자 — 정규직과 계약직을 함께 뽑아 직군에 따라 고용형태가 달라진다
  • 건축·토목 전공 졸업예정자 — 학력 기준이 대학졸업(2,3년) 이상이라 전문대 졸업자도 대상에 들어간다

■ 참고

마감일이 8월 31일로 표기돼 있어도 채용이 끝나면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흔하다. 지원 서류는 마감 직전보다 여유를 두고 내는 편이 안전하다.

출처: 건설워커 | 원문보기: https://www.worker.co.kr/job/view.asp?no=141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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