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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지에스건설(주) GS건설 건축·주택 PJT전문직 경력사원 모집 (건축/설비/전기, 마감 8월 31일)
2026-08-04 21:58:03  |  아키포털 

지에스건설(주)이 건축·주택 부문 PJT전문직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직군은 건축과 설비, 전기 세 분야다. 고용형태는 PJT전문직이고 근무지역은 전국이며,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학력은 대학졸업(2,3년) 이상이고 급여는 협의 후 결정된다. 접수 마감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지에스건설은 1969년 12월 설립된 대형 건설사로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에 있다. PJT전문직은 특정 프로젝트에 배치돼 그 현장이 진행되는 동안 근무하는 형태로, 정규직 공채와는 채용 절차와 계약 조건이 다르다. 지원 전에 배치 예정 현장과 계약 기간, 계약 종료 후의 처우를 원문 공고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다.

■ 눈여겨볼 것

건설사의 PJT전문직은 현장이 돌아가는 동안 채용하는 프로젝트 단위 인력이다. 대형 건설사의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만, 현장이 준공되면 계약이 정리되는 구조라 다음 현장으로 이어지는지가 실제 관심사가 된다. 같은 회사에서 여러 현장을 옮겨 다니며 장기간 근무하는 사례도 있고 한 현장으로 끝나는 사례도 있어, 면접에서 그 부분을 직접 확인해 두는 편이 낫다. 건축과 설비, 전기를 함께 뽑는 것은 한 현장의 공종을 동시에 채우려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런 공고는 착공을 앞둔 현장이 있다는 신호로 읽히기도 한다. 마감일이 8월 31일인 점을 감안하면 하반기에 들어가는 현장일 가능성이 있고, 지원 시점에 어느 지역 현장인지 문의해 두면 통근과 숙소 조건을 미리 가늠할 수 있다.

■ 이런 분께 도움이 됩니다

  • 건축·설비·전기 분야 현장 경력자 — 세 공종을 동시에 뽑아 본인 공종의 자리가 열려 있을 가능성이 크다
  • 대형 건설사 현장 경험을 쌓으려는 실무자 — 정규직 공채보다 진입 문턱이 낮은 대신 계약 조건이 다르다
  • 건설 분야 이직 준비자 — PJT전문직과 정규직의 차이를 이해하고 지원해야 조건 협의에서 불리해지지 않는다

■ 참고

PJT전문직은 배치 현장에 따라 근무지가 전국으로 달라진다. 거주지에서 통근이 가능한 현장인지, 숙소가 제공되는지를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한다.

출처: 건설워커 | 원문보기: https://www.worker.co.kr/job/view.asp?no=14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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