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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정보

에어로젤 단열재 —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를 단열에 쓴다 (Aspen Aerogels, 미국)
2026-08-01 10:00:00  |  아키포털 

미국 Aspen Aerogels가 생산하는 에어로젤 기반 단열재다. 에어로젤은 젤 안의 액체를 기체로 바꿔 만든 다공성 고체로, 부피의 대부분이 공기라 매우 가볍고 같은 두께에서 일반 단열재보다 훨씬 낮은 열전도율을 낸다. 제조사 제품군은 고온용 Pyrogel 계열(XTE·HPS·XTF), 극저온용 Cryogel Z, 전기차 배터리 열차단용 PyroThin, 해저 배관용 Spaceloft Subsea로 나뉜다. 적용 분야로는 액화천연가스 설비, 정유·석유화학 플랜트, 지역난방 증기배관, 발전설비, 해저 배관,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를 제시하고 있다. 건축에서는 두께를 늘리기 어려운 부위의 단열 보강이나 리모델링 시 실내 마감을 최소로 줄이면서 단열 성능을 확보해야 하는 경우에 검토되는 재료다.

출처: Aspen Aerogels, Inc. | 원문보기: https://www.aerog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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