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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정보

이중 개질 목재 — 노르웨이가 만든 은회색으로 늙는 외장재 (Kebony, 노르웨이)
2026-07-28 15:00:00  |  아키포털 

노르웨이 Kebony가 생산하는 개질 목재다. 제조사는 자사 기술을 이중 개질 목재 기술로 부르며, 목재 세포벽을 바이오 기반 액체로 처리해 조직을 영구적으로 바꾸는 방식이라고 설명한다. 처리를 거친 목재는 옥외에 노출되면 시간이 지나며 표면이 은회색으로 변하는데, 이는 성능 저하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색 변화라 별도 도장 없이 그대로 쓰는 것을 전제로 한다. 등급을 나눠 옥외 용도별로 제품을 구성하고 있고, 데크와 외벽 마감, 파사드, 조경 시설물에 주로 적용된다. 유지관리에 손이 덜 가는 목재를 찾는 프로젝트에서 열처리 목재나 아세틸화 목재와 함께 비교 검토되는 재료다.

출처: Kebony | 원문보기: https://kebo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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