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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손병석 차관,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안전관리에 만전 당부
2018-08-23 16:20:55 | 아키포털
※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이미지이며, 뉴스 내용과 무관합니다.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3일(목)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라 오늘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호남지역의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예방을 위한 대응 상황을 점검한다.
손 차관은 어제 경기도 광주 민간건설현장에 이어, 오늘 호남고속철도 익산역을 찾아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철도운영 및 주요 시설물 관리 등 재해예방 대책을 점검하고, “태풍 솔릭이 6년 만에 한반도에 직접 상륙하여 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철도 운행구간 및 SOC 시설에서 태풍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서, 익산국토청 교통정보센터를 방문하여 관내의 도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익산청 소속 4개 국토사무소와 화상회의도 실시하여 시설물 사전점검 및 피해 발생 시 조속한 복구 등을 지시할 계획이다.
저녁에는 한강홍수통제소(서울 반포)도 방문하여 태풍 ‘솔릭’에 대응한 홍수관리 상황을 보고받고, 한강홍수통제소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손 차관은 “하천 홍수대응을 위해서는 댐의 방류 등 운영관리 정보가 반드시 필요하므로 환경부, 국토부, 홍수통제소가 협력하여 관련 자료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접경지역(연천군 외 7개기관) 하류 등 취약구간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유관기관에 상황전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부처 간 협조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24일 오후까지 철도, 도로, 하천 등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 8. 23.
국토교통부 대변인
출처 : 국토교통부 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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