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3(목)
  • 서울  17℃
  • 인천  16℃
  • 대전  15℃
  • 광주  16℃
  • 대구  17℃
  • 울산  16℃
  • 부산  19℃
  • 제주  17℃

건축뉴스

[보도기획] 부산시, 마을만들기 민간협의체 본격 가동
2014-08-13 10:56:19  |  아키포털 

부산시 광역민간협의체가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기반조성을 위한 구·군 민간협의체 창립지원에 나선다.

마을만들기 민간협의체란 부산 마을만들기의 구심체 역할을 하기 위해 각 마을별로 활동하는 단체,주민모임 등이 참여하는 민간 네트워크로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구현을 위한 민관 협력의 파트너 역할을 담당한다각 구별 마을공동체단체활동가가 협력해 기초(군 단위민간협의체를 구성하게 되며기초 민간협의체 대표 및 위원이 모여 광역단위 민간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현재 3개구(동구북구부산진구)에서 민간협의체를 창립했으며, 4개구(중구서구금정구사상구)에서 준비위원회를 구성운영 중에 있다부산시 16개 구군 중 9개 구군에서 민간협의체 창립하거나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게 되면 구군 민간협의체 대표들이 주축이 돼 광역민간협의체를 창립할 예정이다.

부산시 광역민간협의체는 지난해 12월 18일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변강훈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올해 10월 창립총회를 목표로 구군단위 민간협의체 창립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간의 전문지식과 지역현장의 정보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민의를 대변민간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마을만들기 민간협의체 구성운영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주연 기자(evergreen86@nate.com) 
출처 : 건축사 신문

 

 

댓글  0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