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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뉴스

시공능력평가 건축부문, 삼성물산 1위·포스코건설 2위
2014-09-29 10:18:38  |  아키포털 

 

 

시공능력평가 건축부문, 삼성물산 1위·포스코건설 2위


대한건설협회는 지난7월 31일 2014년 건설사들의 시공능력을 평가한 결과를 발표하고 삼성물산이 토목, 건축 부문 공사실적 등이 1위를 차지해 종합평가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지난 9년동안 1위를 지키던 현대건설이 차지했고, 3위는 지난해 5위였던 포스코건설이 두계단이나 상승해 3위로 올라섰다.
대림산업, 대우건설, 지에스건설,롯데건설 등은 한계단씩 뒤로 밀렸다.
지난해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한 한화건설도 해외 대규모 사업이 진행되면서 또 한계단 뛰어 올라 9위에 랭크됐다.
삼성물산은 이번 시공능력평가에서 13조1208억원을 기록해 1위로 올라갔고 현대건설은 12조5666억원, 두계단이나 뛰어 오른 포스코건설은 9조2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기술자수에서 5087명으로 여전히 1위를 지켰고 삼성물산은 4766명으로 2위, 대우건설과 지에스건설이 3위와 4위에 랭크됐다. 삼성물산은 토목과 건축 부문 모두 1위에 올라 종합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는데 작년부터 이어진 활발한 해외진출이 큰 힘이된 것으로 평가된다.

 

출처 

시공능력평가 건축부문, 삼성물산 1위·포스코건설 2위, 건축문화신문, 2014년 8월 1일,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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