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뉴스
계룡건설·반도건설·동일토건 등 중견건설사 채용 잇따라
2014-12-18 09:54:44 | 아키포털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기사 채용에 나섰다.
1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계룡건설산업, 반도건설, 삼정기업, 동일토건 등 건설사들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계룡건설산업은 토목분야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해외현장관리(본사 근무), 해외시공(해외현장 근무), 국내시공(국내현장 근무) 등이다.
해외현장관리, 해외시공 부문의 경우 관련 업무 3년 이상, 영어회화 가능자, 필리핀 또는 방글라데시 경력자를 우대한다. 국내시공 부문은 철도 관련 업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반도건설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디자인, 회계, 개발사(상가), 건축시공, 토목, 전기, 보건관리자, 현장관리, 설비, 안전, 품질, 현장SHOP 등이다.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경력자),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삼정기업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건축시공), 토목(토목시공), 안전(안전관리), 영업팀(주택, 분양, 개발), 총무팀(인사총무), 경리팀(경리, 회계) 등이며 응시자격은 해당부문 경력 1년 이상(영업팀은 4년 이상)이며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동일토건은 인턴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기계, 공무(경력) 등이다. 공통자격요건은 해외(카자흐스탄) 근무 가능한 자이며, 인턴사원은 기졸업자 및 2014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토익 720점 이상이어야 한다.
삼구건설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안전 등이며 응시자격은 4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로서 해당 분야 기사 자격증 소지자이어야 한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산업플랜트(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이다. 지원자격은 산업플랜트(국내외 공장, 물류창고 등) 해당분야 시공 경력 5년 이상이며 해외시공 경력자는 우대한다.
이밖에 삼호, 동형글로벌, 경남개발공사, SPC그룹, 파슨스브링커호프, 봉경이앤씨, 대우에너지 등도 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