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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뉴스

'빅데이터'건설을 뒤집다맨홀 아래 지하공간에는 최대 100년이 넘은 전선과 배수로 등이 거미줄처럼 엉켜있다는 것이다. 뉴욕에서는 매년 수백개의 맨홀 내부에서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고, 서울에서는 지하수가 유실돼 싱크홀이 생겼다. 원인과 현상은 같았지만 두 도시의 해결방법은 전혀 달랐다.
2015-03-09 11:50:30  |  아키포털 

'빅데이터'건설을 뒤집다.

 

대한민국 서울과 미국 뉴욕은 한가지 공통점을 지녔다. 

 

맨홀 아래 지하공간에는 최대 100년이 넘은 전선과 배수로 등이 거미줄처럼 엉켜있다는 것이다. 뉴욕에서는 매년 수백개의 맨홀 내부에서 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고, 서울에서는 지하수가 유실돼 싱크홀이 생겼다.
원인과 현상은 같았지만 두 도시의 해결방법은 전혀 달랐다.

자세한 기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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