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뉴스
대한건설협회, 신용보증기금과 ‘민자투자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7-04-12 09:05:16 | architimes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4월 10일 --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와 신용보증기금(이사장 황 록)은 민간투자사업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4월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세계경제의 저성장 고착화와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대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데다가 국내 SOC 투자 예산은 점점 축소되어 있어 국내경기의 회복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민간자금을 활용한 경기활성화야말로 내수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는 공감대 형성을 통해 금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간투자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연구 협력 및 민간투자사업 발굴·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 제공과 회원사의 민자사업 진출에 대한 금융컨설팅 등에 있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내경기를 지탱하는 건설업을 대표하는 대한건설협회와 민자사업의 금융업무에 강점을 갖고 있는 신용보증기금이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민간투자를 위한 시너지 효과뿐 아니라 민자사업에 대한 건설사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건설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선제적으로 민간투자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는 등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세계경제의 저성장 고착화와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대외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데다가 국내 SOC 투자 예산은 점점 축소되어 있어 국내경기의 회복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민간자금을 활용한 경기활성화야말로 내수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라는 공감대 형성을 통해 금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간투자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연구 협력 및 민간투자사업 발굴·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 제공과 회원사의 민자사업 진출에 대한 금융컨설팅 등에 있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내경기를 지탱하는 건설업을 대표하는 대한건설협회와 민자사업의 금융업무에 강점을 갖고 있는 신용보증기금이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민간투자를 위한 시너지 효과뿐 아니라 민자사업에 대한 건설사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건설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선제적으로 민간투자 애로사항을 발굴·개선하는 등 민간투자사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대한건설협회
웹사이트: http://www.cak.or.kr
댓글 0개
많이 본 건축뉴스
- 1 한국토지주택공사(LH), 도심 공실 상가·오피스를 ...
- 2 국토교통부,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 첫 ...
- 3 한국토지주택공사(LH),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금...
- 4 국토교통부, 반도체공장 설비배관실 층간 방화구획...
- 5 국토교통부,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0.77% 인...
- 6 국토교통부, 서울 도심복합사업 공모에 44곳·6만 ...
- 7 국토부, AI 활용 건설현장 위험 감지 기술 실용화 ...
- 8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 9 LH, 3기 신도시 최초 본청약 공급 시작
- 10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2.6만호 규모로 11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