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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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주요내용 발표
| 2023-02-07
국토교통부가 조성된 지 20년이 넘고 면적 100만㎡ 이상인 노후계획도시의 재정비를 지원하는 특별법 내용을 공개했다. 기본방향과 기본계획,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로 이어지는 추진체계를 담았다. 안전진단 면제·완화,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도 포함됐다. 1기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노후 택지지구 정비에 적용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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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내집마련 기회 확대, 공공분양 50만호 공급
| 2023-01-27
국토교통부가 청년과 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분양주택 50만호 공급 계획의 세부 내용을 밝혔다. 나눔형 25만호, 선택형 10만호, 일반형 15만호로 유형을 나눠 5년간 순차 공급한다. 나눔형은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받는 대신 향후 처분 시 시세차익 일부를 공유하는 방식이다. 미혼 청년을 위한 특별공급도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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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270만호 주택공급 등 공급 청사진 마련
| 2023-01-05
국토교통부가 2023년 업무계획을 통해 향후 5년간 270만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 있는 공급을 위해 공공택지 확보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공급 활성화 방안도 포함됐다.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의 인허가 절차 단축 계획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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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원가주택·역세권첫집 통합 - 50만 가구를 시세 70% 수준으로 공급
| 2022-08-17
국토교통부가 대선 공약이었던 청년원가주택과 역세권첫집 두 정책을 하나로 통합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향후 5년간 총 50만 가구를 시세의 70% 이하 수준으로 공급하는 것이 목표로, 3기 신도시 등 공공택지를 활용한다. 첫 물량은 연내 3기 신도시에서 사전청약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무주택 청년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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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 2022-08-16
국토교통부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주택공급 종합대책인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향후 5년간 전국에 270만 호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재건축 규제 완화와 도심 복합개발 활성화 방안을 담았다.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분양 물량 확대 계획도 포함됐다. 민간 공급 활성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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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건설 이끌어 갈 강소기업 키운다
| 2022-06-01
국토교통부가 스마트건설 분야의 유망 중소·강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술력을 보유했지만 자금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선정해 컨설팅과 실증 기회를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스마트건설 산업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선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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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건설기술, 실제 건설현장에서 실증하세요
| 2022-05-01
국토교통부가 스마트 건설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시범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드론 측량, 3차원 설계, 건설 자동화 장비 등 스마트 건설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이를 통해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상용화를 앞당기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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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1주년 - 도심 후보지 17만 호 발굴
| 2022-02-04
국토교통부가 2021년 2월 발표한 3080+ 대책 시행 1년을 맞아 추진 성과를 공개했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을 통해 일산·분당을 합친 규모에 해당하는 약 17만 호의 도심 후보지를 발굴했고, 이 중 1만 호는 지구 지정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발굴된 후보지의 절반 이상이 서울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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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우수 스마트시티 5개 도시 인증
| 2021-09-10
국토교통부는 대구, 대전, 부천, 서울, 안양 등 5개 광역·기초 지자체를 우수 스마트시티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구로구·성동구 등 3개 기초지자체 단위도 함께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평가는 데이터 활용도, 시민 체감 서비스, 지속가능한 운영 체계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다. 국토부는 우수 사례를 다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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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으로 주택공급 속도낸다 - 민간분양 아파트 사전청약 최초 시행
| 2021-08-25
국토교통부가 그동안 공공분양 물량에 한정됐던 사전청약 제도를 민간분양 아파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민간 건설사와의 협력을 통해 공급 물량과 대상 지역을 넓혀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목표다. 이에 따라 2024년까지 누적 사전청약 물량이 기존 계획보다 늘어나게 됐다. 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