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건축사가 넘쳐난다
2020-12-17 09:00:00 | 이관용
2020년 한 해 다수의 신규 건축사 배출 등 과잉 자격 공급이 시장을 지속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지적하는 시론이다. 건축사 수요가 사업 물량에 비례해 늘지 않는 직업 특성을 무시한 정책이라고 비판한다. 경기 침체와 개발 기회 축소가 겹치며 직역 자체가 위협받는다고 우려한다.
| 필자 | 이관용 |
|---|---|
| 매체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
| 게재일 | 2020.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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