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건축사, 희망을 설계하자
2021-02-03 09:00:00 | 이경구
7년간 사무소를 운영하며 겪은 낮은 설계 대가와 불공정 경쟁의 어려움을 돌아보는 오피니언이다. 필자는 취약계층 주택 개선 봉사에서 건축의 더 깊은 의미를 발견했다고 말한다. 누군가에게 희망을 설계하는 일이 물질적 성공보다 큰 보람을 준다며, 지역사회 기여와 윤리적 설계로의 전환을 제안한다.
| 필자 | 이경구 |
|---|---|
| 매체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
| 게재일 | 2021.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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