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시론] 너무 많은 공관, 시민공간으로 만들자
2022-04-29 09:00:00 | 함인선
권위주의 시대의 유물인 관사·공관이 지나치게 많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서울 한남동에만 육군참모총장·국방부 장관·합참의장 등 여러 공관이 몰려 있는 현실을 지적한다. 언론의 '공관 대수술' 기획을 계기로 해외 사례와 국내 실태를 비교한다. 활용도가 낮은 공관들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공공·시민 공간으로 전환하자고 제안한다.
| 필자 | 함인선 |
|---|---|
| 매체 | 중앙일보 |
| 게재일 | 2022.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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