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기고] BIM과 스마트 건설의 미래
2023-01-09 09:00:00 | 강성민
조달청 시설사업 담당자가 추진 중인 BIM 지침 운영방식 전환을 소개하는 기고문이다. 사업별 맞춤형 설계 기준 적용, 빛환경 검토 의무화, 과도한 설계 요건 완화, 시공 단계 BIM 활용 확대 등을 제시한다. 건설 전 단계에 BIM이 뿌리내리려면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필수라고 강조한다.
| 필자 | 강성민 |
|---|---|
| 매체 | 대한경제 |
| 게재일 | 2023.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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