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특별칼럼】 2027년 건축사자격시험(CBT)에 대한 걱정
2024-05-10 09:00:00 | 홍성용
국토부가 충분한 협의 없이 2027년 건축사시험에 컴퓨터 기반 시험(CBT)을 도입하려는 데 대한 우려를 담은 특별칼럼이다. 건축사는 엔지니어가 아니라 창의적 해법을 제시하는 컨설턴트이므로 설계 역량 평가가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예비시험 폐지, 5년제 인증 등 과거 개편이 약속한 개선을 이루지 못했다며 성급한 CBT 도입의 혼란을 경고한다.
| 필자 | 홍성용 |
|---|---|
| 매체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
| 게재일 | 2024.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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