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모듈러 주택·건축 활성화 위한 '정책 본격화 시기'
2024-07-15 09:00:00 | 유일한
공장 제작·현장 조립 방식의 모듈러 건설이 공기 단축과 비용 절감의 이점을 갖지만 산업 확산은 아직 더디다고 진단한다. 활성화를 위해 발주·계약제도 정비 등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다고 본다. 정부 지원과 기술정책 수립이 본격화하는 시기로 규정하며 제도 설계를 촉구한다.
| 필자 | 유일한 |
|---|---|
| 매체 | 대한전문건설신문 |
| 게재일 | 2024.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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