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사설] 회원이 보는, 건축사 업무에서 공정과 상식은
2025-04-22 09:00:00 | 사설
신규 입회 건축사들이 제기한 문제를 다루는 사설이다. 공공에서도 법정 대가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책정되는 등 명확한 대가 기준 부재로 창의성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설계공모 제도가 생산의 총합보다 소모되는 업무가 더 큰 비효율과 투명성 부족을 안고 있다고 본다. 협회에 창업 매뉴얼, 멘토링, 통일된 행정 기준, 법적 분쟁 시 회원 지원을 요청한다.
| 필자 | 사설 |
|---|---|
| 매체 |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 |
| 게재일 | 2025.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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