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유현준의 공간과 도시] 지구는 좁다, 'AI 로봇'부터 우주로
2025-11-20 09:00:00 | 유현준
지구 생태계는 하나의 원시세포에서 진화해 서로를 소화·순환시켜 왔지만,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을 거치며 인간이 만든 기계 생태계가 따로 팽창했다는 서사를 편다. AI 로봇은 유기물이 아니라 막대한 에너지를 먹는 존재여서 지구 자원의 한계와 충돌한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에너지 대식가인 AI·로봇 산업을 지구 밖 우주로 확장해야 한다는 발상을 내놓는다. 인류 공간의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우주 개발의 필요성을 논한다.
| 필자 | 유현준 |
|---|---|
| 매체 | 조선일보 |
| 게재일 | 2025.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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