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사설] 닥치고 공급 외치더니 재건축·재개발은 주저
2026-07-20 09:00:00 | 사설

'닥치고 공급'을 강조하던 정책 책임자가 재건축·재개발 활성화에는 부정적 태도로 돌아선 것을 비판한 사설이다. 정책 기조가 오락가락하면서 시장 불신과 혼란을 키운다고 지적한다. 서울 신규 주택 공급의 사실상 유일한 통로인 정비사업을 미루면 집값 안정이 어렵다고 본다. 규제 완화와 공급 확대에 대한 정부의 일관된 입장을 요구한다.
| 필자 | 사설 |
|---|---|
| 매체 | 한국일보 |
| 게재일 | 202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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