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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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 도시를 위한 고민, 작은 도시를 위하여
| 2024-05-31
메가시티 지향 대신 중소도시가 자기 장점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취해야 한다는 연재 칼럼이다. 인간적 규모, 역사성, 녹지, 커뮤니티 인프라 등 중소도시 고유의 자산을 살릴 것을 제언한다. 30분 도보생활권 도시의 실현을 지방 중소도시 생존의 방향으로 제시한다. 필자홍성용 매체월간 건축사 게재일2024.05.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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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2027년 건축사자격시험(CBT)에 대한 걱정
| 2024-05-10
국토부가 충분한 협의 없이 2027년 건축사시험에 컴퓨터 기반 시험(CBT)을 도입하려는 데 대한 우려를 담은 특별칼럼이다. 건축사는 엔지니어가 아니라 창의적 해법을 제시하는 컨설턴트이므로 설계 역량 평가가 핵심이라고 주장한다. 예비시험 폐지, 5년제 인증 등 과거 개편이 약속한 개선을 이루지 못했다며 성급한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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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 215만호 재건축시대
| 2024-05-02
4월 27일 시행된 노후계획도시정비법으로 전국 215만호가 재정비 대상이 되고 1기 신도시 재건축이 본격화할 전망임을 짚는다. 대규모 이주에 따른 전세난을 막기 위한 이주단지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초고층화·건축비 상승에 따른 조합원 부담을 우려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장수명 아파트 정책을 제안한다. 필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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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중대재해 처벌법'이 건축분야에 미치는 영향
| 2024-04-25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건축사가 계획 단계부터 안전보건을 확보해야 한다고 설명하는 특별칼럼이다. 설계 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위험요인 저감대책을 수립할 것을 제안한다. 시스템 동바리·철골공사 등 고위험 공종에 전문가 참여를 늘리고, 공기와 안전보건관리비를 적절히 계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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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2024년의 건축사!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 2024-01-11
한국이 세계 10위권 경제로 성장했음에도 건축사 개인은 1990년대 수준 노동 여건에 갇혀 있다고 개탄하는 특별칼럼이다. 물가상승률에도 못 미치는 설계 대가, 늘어나는 규제, 무한책임을 문제로 든다. 값싼 대량생산식 설계 관행이 건축사를 착취한다고 비판하며 업계 차원의 대응을 촉구한다. 필자홍성용 매체대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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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순살아파트는 아니라고요?
| 2023-08-03
정부와 LH가 '순살아파트'라는 표현을 자제해 달라며 국민 불안을 다독이려 한 태도를 정면으로 비판한다. 다수 단지에서 보강근 부족이 확인된 상황에서 용어를 문제 삼기보다 엄정한 진단과 적극적 설명이 먼저라고 주장한다. 근본적 해법으로 소비자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필자채신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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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살아파트'의 매우 한국적인 결말
| 2023-07-10
검단 지하주차장 붕괴와 과거 철근 누락 아파트 사건을 겹쳐 보며, 붕괴 같은 극단적 참사가 터지지 않으면 재시공 등 근본 대책이 나오지 않는 한국 건설현장의 구조를 비판한다. 확고한 처벌·재시공 선례가 없는 한 부실시공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사고 후 책임 규명이 흐지부지되는 관행을 문제 삼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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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BIM과 스마트 건설의 미래
| 2023-01-09
조달청 시설사업 담당자가 추진 중인 BIM 지침 운영방식 전환을 소개하는 기고문이다. 사업별 맞춤형 설계 기준 적용, 빛환경 검토 의무화, 과도한 설계 요건 완화, 시공 단계 BIM 활용 확대 등을 제시한다. 건설 전 단계에 BIM이 뿌리내리려면 정부와 민간의 협력이 필수라고 강조한다. 필자강성민 매체대한경제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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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너무 많은 공관, 시민공간으로 만들자
| 2022-04-29
권위주의 시대의 유물인 관사·공관이 지나치게 많다는 문제를 제기한다. 서울 한남동에만 육군참모총장·국방부 장관·합참의장 등 여러 공관이 몰려 있는 현실을 지적한다. 언론의 '공관 대수술' 기획을 계기로 해외 사례와 국내 실태를 비교한다. 활용도가 낮은 공관들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공공·시민 공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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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 같은 하이테크 건축의 등장
| 2021-12-28
최근 타계한 영국 건축가 리처드 로저스의 퐁피두 센터를 실마리로 하이테크 건축의 등장을 다룬다. 배관과 구조 같은 건물의 속을 밖으로 드러내고 원색을 입혀, 코어와 메가칼럼이 외관이자 구조가 되는 방식을 소개한다. 러시아 구성주의·미래파 회화를 떠올리게 하는 기계미학적 인상을 짚는다. 기술을 감추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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