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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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협회의 새 조직, 특별위원회에 주목하자 - 건축사신문
| 2018-06-11
※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이며, 뉴스 내용과 무관합니다. 선거가 끝나고 나면 새로운 기구, 조직이 갑자기 생겨나곤 한다. 주로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명목으로 신임회장단에서 무언가 신선한 각오를 보여주기 위함이 일반적인 이유다. 또는 선거에 기여한 몇몇 위원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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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건축자재]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자재, 익스펜디드 메탈
| 2018-08-20
▲ 익스펜디드 메탈(Expanded Metal) 최근 노출형 인테리어가 트렌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알루미늄 차광망을 포함한 다양한 내외장재 시장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이 중 강한 충격에도 변형이 적고 무게가 가벼워 콘크리트 접착이 쉬운 장점이 있는 익스펜디드 메탈이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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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리포트] 찰나의 순간을 영원 속에 담아두는 물방울의 향연,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 2018-08-28
그에게 물방울을 그리는 것은 모든 것을 무(無)로 돌려보내기 위한 행위다. 미술관도 그의 작품에 내재되어있는 의미처럼 하나의 물방울이 되어 인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형상을 하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회(回)를 형상화하고 있는 건축물의 모습이 작가의 작품세계와도 이어진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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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건축자재] 가볍고 충격에 강한 친환경 건축자재, 코르크
| 2018-09-14
▲ 코르크를 이용한 탄화코르크보드 ▲ 영국 런던 서펜타인 갤러리(serpentine gallery) 내부에 있는 코르크 의자 (사진=플리커)최근 미세먼지 증가와 같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친환경 건축자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그 중에서도 와인 병마개의 소재로 잘 알려진 코르크가 단열, 내열, 방음, 항온항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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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어야 보배(1) : LH가 있어 참 좋다!
| 2018-05-04
소중한 구슬이 꿰어지지 않으면 안타깝다. 우리의 소중한 자원들이 꿰어지지 않으면, 분열과 파탄이 있을 수 있다. 세계 무역전쟁, 미국과 중국의 통상압력을 지켜보면서, 국력과 경쟁력 없이는 대한민국은 존재하기 힘들 것 같다. 더불어, 지역경제도 또한 존재하기 힘들 것 같다. 우리 언어 곧 단어가 꿰어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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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핫이슈] 건설 산업, 4대 혁신 방안으로 4차 산업 혁명 이끈다
| 2018-07-04
※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이미지이며, 뉴스 내용과 무관합니다. 건설 산업의 기술, 생산 구조, 시장 질서 및 일자리 혁신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이하 국토부)가 '건설산업 혁신방안'을 지난달 28일 발표했다. 그간 건설 산업은 인프라 확충과 일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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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건물 여름나기] 여름철 달아오른 건물의 열을 낮추는 방법, 쿨 루프(Cool Roof)
| 2018-06-21
※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이며, 뉴스 내용과 무관합니다. 한여름의 낮에 햇볕이 내리쬐는 아스팔트의 온도는 60°를 넘어선다고 한다. 오죽하면 하루 중 가장 더운 시간인 오후 2시~4시 사이 아스팔트 위에 계란을 깨놓으면 계란 프라이를 맛볼 수 있다고 할까. 사람이 더운 만큼 땅도,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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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건축은 건축의 눈으로 보아야 - 북한건축
| 2018-06-20
※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이며, 뉴스 내용과 무관합니다. 남북 정상이 판문점에서 손을 맞잡은 그날, 이 나라 모든 국민은 TV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고향의 봄’이 제주도 소년 오연준의 청아한 소리에 실려 밤하늘에 퍼졌을 때는 마치 꿈인 듯했다. 눈시울을 적신 이도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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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1번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
| 2017-12-05
□ 남한산성은? 남한산성은 문화재보호법이 제정·시행되면서 1963년 1월 사적 제57호로 지정됐다. 남한산성은 크게 성곽을 중심으로 하는 산성과 행궁 구역으로 나뉘는데 행궁은 임금이 임시로 거주하는 왕궁이란 뜻이다. 성곽의 길이는 총 11.76km로 본성이 9.5k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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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건물 여름나기] 친환경 공간을 지향하는 건강한 자재, 목질계 마루
| 2018-06-22
※ 본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이미지이며, 뉴스 내용과 무관합니다. 주거 공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오는 부분이 바로 벽지와 바닥이다. 실내 공간 중 가장 많은 면적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 인테리어 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는 천차만별이다. 집을 짓기 전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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