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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건설업, 9월 수주 전월比 27.1% 감소… 10월 경기심리는 ‘개선’ 전망
    국토일보 | 2018-10-12

    전문건설업 9월 수주는 4조1,110억원 규모로 추정, 전월대비 27.1% 감소하며 주요 업종들의 수주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10월 전문건설업 경기지수는 9월 74.4 보다 개선된 82.1로 전망...

  • 국토부 "정비사업 금품 살포 원천 차단···건설사 책임 묻는다"
    국토일보 | 2018-10-12

    앞으로 건설사가 재건축·재개발사업 시공자 선정과정에서 홍보대행사의 단독행위로 일어난 금품 교부행위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게 된다. 공공연하게 이뤄지던 관행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는 이달&n...

  • 금품제공한 '재건축·재개발' 건설사 2년 간 입찰 막는다
    news1 | 2018-10-12

    앞으로 재개발·재건축 시공자 선정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한 건설사는 시공권 박탈과 공사비 20% 상당의 과징금 추징, 2년 간 입찰참가 제한 등의 규제가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제도 전면 개선안의 후속조치로 이 같은 내용의 도시정비법 시행령 개정안을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 건설현장 안전 제고 '발주처 책임 강화' 법안 잇따라 발의
    건설경제신문 | 2018-10-12

    건설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발주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됐다.11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0일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 [취재 에필로그]국회는 관심 밖인 ‘건설산업 생산구조 혁신’
    건설경제신문 | 2018-10-12

    ‘국정감사 시즌’의 막이 올랐다. 국정 전반에 대한 감시·견제 역할을 하는 국감은 국회의 연례일정 가운데 최대 이벤트다.국감을 통해 국정을 감사하거나 특정 사안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국회는 정부를 대상으로 필요한 서류 제출을 요구하거나 증인의 출석과 증언, 의견의 진술을 요구할 수 있다. 정부가 국감을 껄끄...

  • LH 건설현장 ‘추락사고’ 줄어든 이유는?
    건설경제신문 | 2018-10-12

    국내 최대 공공 발주기관으로 꼽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건설현장 추락사고 발생률이 건설업계 평균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건설업에서 사망으로 이어진 안전사고 2건 중 1건 이상이 고소작업 중 추락으로 발생했지만, LH 현장에서는 3건 중 1건도 되지 않았다.

  • 수주 한파 맞은 전문건설업 발주량 연중 최저
    강원일보 | 2018-10-12

    춘천의 한 전문건설업체(철근 콘크리트업)는 5월 직원 1명을 감원했다. 인건비는 대폭 올랐지만 이를 충당할 일거리가 줄어든 탓이다. 업체는 일용근로자 노임단가를 평년보다 20%가량 오른 20만원대로 책정하고 있다. 월별 인건비 지출액만 800만원에 육박한다. 반면 올 1~10월 입찰건은 지난해 절반 수준인 100여건으...

  • 경기도 관급공사 자재 원산지공개… 건설단체 "중복규제" 반대
    중부일보 | 2018-10-12

     경기도내 일부 건설관련 단체가 경기도의회에서 추진중인 ‘관급공사에 사용되는 자재 등에 대한 KS인증과 원산지 공개 제도화(중부일보 9월 14일자 1면 보도)’를 반대하고 나섰다.이미 현행법에 의해 충분히 규율되고 있는 사항이라 불합리한 중복규제라는 이유에서인데, 도의회는 도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라도 ...

  •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지키미 제도 성과
    G1 | 2018-10-12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건설안전지키미' 제도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고용노동부, 사고율 높은 건설현장 작업중지 명령
    경기신문 | 2018-10-12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경기도내 안전관리가 미흡한 건설현장을 집중 단속해 사고발생율이 높은 현장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은 추락재해예방 감독 결과 안전조치를 소홀히 한 84개소에 대해 사법처리를 하고 사고위험이 높은 5개 현장에 대해서는 전면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