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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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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내 건설 착공면적 급감
    경남신문 | 2018-10-23

    건설경기 불황 여파로 경남 지역의 건축허가와 착공면적이 부진한 가운데 특히 착공면적이 두드러지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은행 경남본부 및 건축행정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8월 경남의 건축허가 면적은 43만5028㎡로 전년 동기 대비 18.0% 감소했다. 착공 면적은 35만1540㎡로 전년 동기 대비 40.2%...

  • 사설-경남도의 지역건설업체 살리기 기대된다
    경남도민신문 | 2018-10-23

    최근 계속되는 주택경기 악화와 공공부문 투자 감소 등에 따른 건설경기 침체로 경남도내 건설업체들이 엄청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경남도와 일선 지자체가 지역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비율 확대와 공사수주 참여기회 확대를 우해 여러가지 노력을 시도하고 있지만 여의치가 않은 실정이다. 이 때문에 지역건...

  • [사설] 건설투자 확대로 건설 취업자 늘려야
    건설경제신문 | 2018-10-23

    우리나라 경기전망이 온통 흐림의 연속이다. 한은은 최근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9%에서 2.7%로 낮췄다. 7월에 발표했던 2.9%도 올 초 전망치 3.0%에서 0.1%포인트 내린 것이었다. 한은과 같이 당초 3.0% 성장률을 예상했던 국제통화기금(IMF)은 2.8%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2.7%로 하향 조정했다.

  • ‘건설사업관리’ 대가기준 대폭 손질
    건설경제신문 | 2018-10-23

    대가 지급 방식과 예산 편성 과정에서 엇박자를 내고 있는 건설사업관리 대가기준이 대폭 손질된다.건설사업관리 기술자 배치기준에 대한 재검토를 거쳐 예산 편성 때 적용되는 공사비 요율 방식을 개선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 “소규모 건설현장 관리 없인 추락사고 감축 사실상 무리”
    건설경제신문 | 2018-10-23

    건설현장 사고사망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사고’가 잦아들지 않음에 따라 사고 위험이 더 큰 현장에 관리를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2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건설현장 추락사고로 발생한 재해자는 2만556...

  • <현장에서> 건설근로자법 딜레마
    건설경제신문 | 2018-10-23

    정부의 SOC 예산 감축, 해외건설 발주물량 감소, 근로시간 단축 등 건설업계에 들이닥친 겹악재에 도사리고 있는 위기가 한 가지 더 있다.

  • [기고/김홍배]제3기 신도시 건설 신중해야
    동아일보 | 2018-10-23

    정부가 서울과 인접한 4, 5곳에 3기 신도시를 건설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도시계획 전문가 입장에서 볼 때는 하지 말아야 할 이유가 더 많은 것 같아 매우 조심스럽다.

  • 고용부, 건설현장 764곳 점검…위험 공사장 515곳 적발
    국제뉴스 | 2018-10-23

    고용노동부는 최근까지 추락사고 사망 위험이 높은 중소규모 건설현장(764곳)의 외부비계에 대한 기획감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원주국토관리청 건설안전지키미 당연직 위촉식
    경남도민일보 | 2018-10-23

    원주국토관리청(청장 주현종)은 22일 청사 다목적홀에서 국토청 전 직원과 시군 안전담당관으로 구성된 ‘건설안전지키미 당연직 위촉식’을 개최했다.

  • 경남도내 건설사 재개발·재건축 참여 땐 용적률 인센티브
    국제신문 | 2018-10-23

    경남도는 주택경기 악화와 공공부문 투자 감소 등으로 건설경기가 침체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지역 건설업체를 위해 공사 수주 참여기회 확대 방안을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