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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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건설근로자 평균 임금 277만원…근로시간은 143시간
전민일보 | 2018-10-04
올해 7월 건설근로자의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277만원, 근로시간은 143시간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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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달부터 아파트 건설시 9단계 품질검수 시행
연합뉴스 | 2018-10-04
앞으로 경기 용인시에서 공동주택을 공급하려는 사업자는 시공단계에서부터 입주 후까지 총 9단계의 품질검수를 거쳐야 사용검사 허가를 잘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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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도회,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논의
건설경제신문 | 2018-10-04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회장 윤현우)는 4일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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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방재시설 전수점검 및 건설공사장 긴급안전점검 실시
아시아투데이 | 2018-10-04
대전시는 4일부터 16일간 관내 방재시설 763곳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의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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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추진
CCTV뉴스 | 2018-10-04
건설현장의 안전강화를 위한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광주을)은 건설현장 안전강화 방안을 담은 '건설기술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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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질병‧고령으로 근로일수 못채운 건설근로자도 퇴직공제금 줘야
뉴스웍스 | 2018-10-04
앞으로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근로자가 사망‧질병‧고령 등으로 일을 할 수 없어 252일의 근무일수를 채우지 못하더라도 퇴직공제금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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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공사 85억에 수주하는데, 6억 더 깎자는 경기도
머니투데이 | 2018-10-04
경기도가 ‘예산 절감’을 명분으로 자체 발주하는 100억원 미만 공공공사에 대해 현행 정부 규정을 무시한 채 ‘표준시장단가’를 확대 적용하는 등 무조건 ‘싼값’의 입찰을 강행해 논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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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공사 단가 삭감 여파…“일자리 2만8천개 감소”
이투데이 | 2018-10-04
경기도가 소규모 공공공사에도 예정가격 산정 시 ‘표준시장단가’를 적용하기로 하면서 도와 건설업계 사이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표준시장단가 확대가 그대로 추진될 경우 최대 2만8000여 개의 일자리가 감소해 지역 경제를 해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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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감리자의 공사중지 명령권 현실화”
건설경제신문 | 2018-10-04
건설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감리자의 공사중지 명령권을 현실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일 건설현장 안전강화 방안을 담은 ‘건설기술진흥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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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군 발주 공사현장에 지역민·지역 업체부터 챙긴다
매일일보 | 2018-10-04
전남 함평군(군수 이윤행)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관급공사 시 지역민·지역업체 우대 카드를 꺼내들었다.4일 군에 따르면, 이윤행 군수는 직접 주재한 1일 간부회의에서 “우리 지역에 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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