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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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건설사,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 최소 반년전 준비 필요
건설경제신문 | 2018-12-17
신 외감법 시행으로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의 상장 건설사들이 내년부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를 받게 된다. 기존 ‘검토’보다 한층 강화된 검증절차가 예상되는 만큼 건설사들이 외부감사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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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역건설업 활성화 ‘시동’
파이낸셜뉴스 | 2018-12-17
지역 건설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안양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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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지는 건설업계, 복장부터 ‘자유롭게~’
이투데이 | 2018-12-17
최근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존을 고민하고 있는 건설사들이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복장부터 자율성을 높이며 분위기 쇄신에 나서고 있다. 이런 행보는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젊은 직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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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건설업 투자도 일자리창출 효과를 평가할 때
중도일보 | 2018-12-17
정부나 지자체는 매년 수십조 원을 건설 산업에 투자하고 있지만, 일자리의 상당수를 불법 외국인이 차지해 정작 내국인의 일자리는 얼마나 창출됐는지에 대한 정확한 평가는 사실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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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시장 상륙한 중견건설사들 연말연초 공략
MTN | 2018-12-17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중견건설사들이 연말연초를 노리고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사업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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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힘들어도"…건설업계 사회공헌 '구슬땀'
뉴시스 | 2018-12-17
국내 건설사들이 국내외 건설경기가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상생경영에 힘쓰고 있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이웃과 십시일반 나누면서 건강한 사회를 건설하는 건설사 본연의 역할을 다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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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흐림'..건설사는 지금 인력 재배치 및 구조조정 중
뉴스핌 | 2018-12-17
내년 건설경기 침체가 예상되면서 건설업계가 인력 구조조정과 부서 재배치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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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뽑히고 보자"…재개발·재건축 무리한 혁신설계 '논란'
서울파이낸스 | 2018-12-14
재개발·재건축 시장에서 스카이 브릿지와 인피니티 풀 등 고급 특화설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향후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조합의 기대감과 주민들의 만족도를 올려 시공권을 따내려는 건설사들의 전략이 반영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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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재산 건축 대상에 마포세무서 청사
연합뉴스 | 2018-12-14
기획재정부는 국유재산 건축상 대상에 국세청 마포세무서 청사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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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한국CM협회 통합정관안 의결
건설경제신문 | 2018-12-14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회장 도상익)는 지난 13일 이사회에서 한국CM협회와의 통합정관안을 의결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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