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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건축물과 시설물 밝고 쾌적한 색 변환 추진중
    아시아뉴스통신 | 2018-08-21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노후된 교량과 고가도로가 밝고 쾌적한 색으로 바꾸고 지저분한 공사가림막이 거리를 갤러리로 변화하 시키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인천시는 인구 300만의 대도시로서 국제도시의 위상에 어울리는 인천만의 색 10종을 발굴해 원도심 곳곳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Q&A] 관할 행정청이 민원을 이유로 건축허가 신청을 반려한 경우의 대응방안
    건설경제신문 | 2018-08-21

    Q : 당사는 당사 소유 부지에 지상 3층짜리 공장과 수동식 세차장을 건축하여 운영하고 있었는데, 최근 경영상 필요로 이를 모두 철거하고 대신 연면적을 늘린 자동식 세차장을 신축하여 운영하고자, 관할 행정청에 세차장 신축을 위한 건축허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인근 주민들이 세차장 신축으로 인한 교통난, ...

  • 건축사-구조기술사 대립...뒷전 밀린 포항지진 대책
    서울경제 | 2018-08-21

    정부가 포항지진 발생 8개월여 만에 내놓은 필로티 건축물 구조 기준 강화 대책이 도입까지 험로가 예상된다. 제도의 직접 관계자인 건축사와 구조기술사가 업무영역을 두고 팽팽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서는 두 직군의 줄다리기 속에 부실시공 방지를 위한 감리 강화는 뒷전으로 밀리는 것 아니냐는 ...

  • (고성군청) 고성군,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한 건축사 및 측량설계업체 간담회 가져
    내외경제TV | 2018-08-21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신속하고 품질 높은 인허가 서비스 개선과 상생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지역 건축사 및 측량설계업체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 충주고용지청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 집중감독 실시
    국제뉴스 | 2018-08-21

    충북 충주고용노동지청(지청장 박미심)은 건설업에서 사망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추락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내달부터 건설현장 집중 감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17년도 충주지청 관내 건설업 사망자 11명 중 추락재해 5명(45.4%) 차지)이번 감독은 사망재해가 다발하는 주택, 상가, 근린생활시설 등 120억 ...

  • [‘건설재도약’ 우리가 뛴다]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경제신문 | 2018-08-21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가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 개선에 팔을 걷었다.특히 중국, 일본 등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사의 해외시장 진출로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한 건설기술산업의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게 최종 목표다.

  • 경산시, 좋은 지역사회 건설 위하여!
    경상매일신문 | 2018-08-21

    경산시는 지난 17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관계 공무원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TF의 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진단 평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위한 욕구조사 결과보고,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

  • 소규모 건설현장도 산재보험 적용… 근로자 19만 명 혜택 받는다
    동아일보 | 2018-08-21

    지난달 3일 오후 강원 춘천의 한 식당에서 직원 A 씨(64·여)의 손가락이 출입문에 끼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A 씨는 손가락이 부러져 한동안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3일 후 춘천의 한 개인주택 공사 현장에서는 옹벽을 수리하던 일용직 근로자 B 씨(58)가 발을 헛디뎌 추락하면서 갈비뼈 등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무등일보 | 2018-08-21

    광주 북구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20일 북구 연제동 한 건설현장을 방문,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쿨스카프와 쿨스프레이, 부채 등을 현장 근로자들에게 나눠 주고 있다. 북구는 쿨스카프 1천500개, 쿨스프레이 770개, 부채 5천개를 실외근로자, 농·축·산업 종사자들에게 추가로 배부할 예정이다. 

  • 건설공사 현장에서 월 8일이상 근로하면 건강보험 혜택받는다
    경기일보 | 2018-08-21

    앞으로 건설일용근로자가 월 8일 이상 근무할 경우 건강보험 직장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김덕수)에 따르면 현장 일용직근로자의 사회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존 월 20일 이상 근로한 건설일용근로자가 건강보험의 직장가입이 가능했던 것을, 월 8일 이상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