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
첨단 기술 접목한 건설기술을 찾습니다
환경미디어 | 2018-08-13
건설에 정보통신기술(ICT)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건설 및 시설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경연의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과 함께 13일부터 ‘2018 스마트건설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과 ‘201...
-
'폭염 장기화'…인천항 인프라 건설현장도 비상
연합뉴스 | 2018-08-13
인천의 수은주가 35도 안팎을 기록하는 찜통더위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굵직한 국책사업들을 추진 중인 인천항 건설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인천항만공사는 13일 신국제여객터미널과 신항 배후단지 등 항만 인프라 건설 및 유지·보수 현장 15곳에서 재난예방 특별활동을 벌였다.
-
전남 흑산도 '소형 항공기 공항' 건설 찬반양론 "관광 활성화" vs. "국립공원 훼손"
파이낸셜뉴스 | 2018-08-13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에 속한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50인승 이하 소형 항공기 전용 공항을 건설할지 여부를 놓고 찬반양론이 거세다.일단 해당 지역 주민들과 지자체는 찬성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과 흑산도까지 7시간 걸리는 시간을 1시간대로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광 활성화, 서남해 영토 수호 ...
-
기술사 가점 폐지.. “건설안전 뒷걸음”
파이낸셜뉴스 | 2018-08-13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제도(PQ)에서 엔지니어링 분야 최고 기술자격인 기술사에 대한 가점 부여가 삭제돼 건설 현장 '안전불감증' 논란이 커지고 있다.지난 2016년 법 개정 이후 기술사에게 가점을 줄 수 있는 기준을 삭제하면서 국가 자격증인 '기술사' 활용이 거의 없어졌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고급기술인력 양성을...
-
충북건설업계, 재난급 폭염 피해 긴급지원
중부매일 | 2018-08-13
충북건설업계가 기록적인 폭염에 피해를 겪고 있는 도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긴급지원에 나섰다.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윤현우)는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길을 건너기 위해 땡볕에서 기다리는 시민들을 위해 청주 시내 주요 건널목에 그늘막(300만원 상당)을 설치했다.
-
'폭염 때 휴식' 건설현장 안전규칙 '무용지물'…"있으나 마나"
아시아경제 | 2018-08-13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마솥더위 아래 건설현장에서 폭염안전 규칙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아 정부의 실질적 관리감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지난해 12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했다. 개정 규칙 566조에 따르면 사업주는 노동자가 폭염에 직접 노출되는 옥외장소에서...
-
행복도시건설청,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조정안 제시
아시아뉴스통신 | 2018-08-13
행복도시건설청이 13일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공사에 대한 조정안을 마련해 제시했다.행복청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금개구리 보전지역’의 면적을 기존 52만㎡에서 21만㎡(논 13.5만㎡, 습지 7.5만㎡)로 축소하고, 공원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중앙공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제인칼럼] 폭염 속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대전일보 | 2018-08-13
한 달 이상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는 111년만의 무더위로 최고기온을 경신했다는 보도가 연일 나오고, 온열질환 환자와 사망자가 크게 증가해 지난 6일 기준 국내 온열질환 환자는 총 3329명이 발생했으며 사망자도 39명이나 된다고 한다.
-
군포시, 건설현장 안전점검 ‘바쁘다 바빠’
경기신문 | 2018-08-13
군포시가 연일 가마솥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 9일부터 관내 주요 건설현장 및 현장근로자 안전대책 상황 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김원섭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반월호수 ▲방짜유기 전수교육관 ▲군포산업진흥원 및 어린이집 건립공사현장 ▲군포첨단산업단지 주차장 조성 공...
-
친환경적인 흑산공항 조속히 건설해야
광주매일신문 | 2018-08-13
전남도와 신안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흑산공항 건설에 대한 결정이 또다시 미뤄졌다. 지난 1981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정 이후 37년간 사유재산권 침해와 각종 규제를 감내해 온 흑산도 주민들은 실망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 “사람보다 철새가 더 중요하냐”, “국립공원 지위 해제 운동을 펼치겠다”는 볼멘소리도 들린다...
많이 본 언론뉴스
- 1 재개발·재건축 공사비 갈등 전국 확산…지방 정비사...
- 2 국토부 주택공급 '컨트롤타워' 가동…"1월 중순 추...
- 3 1기 신도시 정비 속도…모든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
- 4 소규모 재건축 불 붙인다…서울시, 이익환수법서 제...
- 5 [단독] 랜드마크는 유찰·트램은 하세월…북항 미래...
- 6 2025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발표
- 7 '25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발표, 삼성물산 1위·현대...
- 8 [2025 시공능력평가] 삼성물산 12년 연속 1위…현대...
- 9 삼성물산, 12년째 시공능력평가 1위…현대·대우 각...
- 10 모습 드러낸 '비정형 파사드'…부산오페라하우스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