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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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고교생 대상 '제로에너지 건축물 디자인' 공모
경인일보 | 2018-08-20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4일까지 인천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건축을 소재로 한 인천 유일의 건축문화 축제인 인천건축문화제와 연계한 이번 공모전은 제로에너지 건축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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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축행정 건실화평가 우수기관
충청매일 | 2018-08-20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의 2018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지자체 건축행정의 건실한 정도를 지도·점검(건축법 제78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199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15), 시공·철거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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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건축허가, 시장 정상화가 ‘관건
제주일보 | 2018-08-20
시장에서 거래되는 대부분의 재화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가격이 결정된다. 이른바 시장원리다. 아무리 인위적 개입이 강도 높게 진행돼도 시장 자율에 의하지 않은 재화의 가격은 오래 갈 수 없다. 건축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다. 특히 건축은 시장 전반의 경기상황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즉 현재의 수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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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섭 대구시 건축사회 회장, 설계 단계부터 용적률 인센티브 적용해야…
매일신문 | 2018-08-20
대구 재건축·재개발 시장이 외지 중대형 건설사의 잔치판으로 전락(매일신문 7월 25일자 1·3면)하고 있는 가운데 설계 단계부터 지역업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적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공정섭 대구시 건축사회 회장은 18일 "모든 건축물이 그러하듯 재건축·재개발 역시 첫 단계가 설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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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적절한 건축물 시설분류를 통한 효율성 제고… '건축법'일부개정안 대표발의
대전일보 | 2018-08-20
자유한국당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은 현행법상 같이 분류되고 있는 교정시설과 국방·군사시설을 나누어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건축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 건축법은 건축물의 용도를 단독주택, 공동주택, 제1종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분하고 그 세부 용도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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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건축·공공디자인 발전을 위한 간담회 실시
중도일보 | 2018-08-20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6일 건축 및 공공디자인직 7급 이하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축·공공디자인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관내 건축허가 및 대규모 공동주택 개발 등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건축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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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행정 평가 3년 연속 '우수'
중도일보 | 2018-08-20
세종시가 국토부 주관 '2018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지방 건축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위해 매년 시행하는 것으로, 광역 17개· 기초 226개 등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시는 이번 평가에서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시공·철거 안전성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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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조문화 황금시대의 부활!…20~23일 코엑스서 세계목조건축대회
뉴스웍스 | 2018-08-20
오는 20일부터 4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8 세계목조건축대회(WCTE 2018)’가 개최된다. 19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WCTE 2018은 목재 및 목구조분야 과학자와 건축 전문가의 학술발표와 정보의 교환을 위해 2년마다 개최되는 목조건축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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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건설투자와 일자리 창출 그리고 지방공기업 역할
중부일보 | 2018-08-20
경제학 용어 중에 국민소득 삼면등가의 원칙이 있다. 이는 국민경제는 하나의 순환을 이루기 때문에 국민소득은 만들어서(생산), 나누어 가지고(분배), 쓰는(지출)의 세가지 측면에서 본 총액이 같은 금액이 된다는 원칙을 말한다. 이를 성장과 일자리 측면에서 고찰해 보면, 성장이란 생산의 성장을 말하는 것이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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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더위에 ‘생존’ 걸고 기후변화 대응 나선 건설사들
건설경제신문 | 2018-08-20
올해 40도를 육박하는 더위로 국민은 인고의 세월을 감내하고 있다.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기후변화의 결과로 앞으로도 온도상승은 지속될 예정이다. 자연적인 변화와 더불어 인간이 기후변화에 끊임 없이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생활활동으로 인한 대기중의 온실가스 증가, 토지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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