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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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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부터 일요일엔 모든 公共 건설공사 안한다
    조선비즈 | 2018-07-13

    정부가 내년 상반기부터 모든 공공 공사 건설 현장에서 일요일 공사를 제한하는 '일요일 휴무제'를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2/2018071204043.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csidxcab301d07a30127942d7fa88b159e01 &n...

  • 정부는 건설안전 강화 vs 업계는 적정공사비 확보 '시각차'
    MTN | 2018-07-13

    [앵커]정부가 계속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강화방안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건설안전만큼이나 시급한 것이 적정 공사비라고 업계는 말하고 있습니다. 문정우 기자입니다.  [기사] 정부가 내년부터 일요일에는 공사를 중단하는 '일요일 휴무제'를 공공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국토부 “공공공사 현장 일요일 휴무제 도입...9월부터 단계적 시행”
    이투데이 | 2018-07-13

    공공 공사 건설현장에서 일요일 휴무제가 9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된 후 내년 상반기 중 전면 도입된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41076#csidx0be88d58d2e01f5a236d5338b96b6d0  

  • 서울시, 5만3682개 건축물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
    아시아투데이 | 2018-07-13

    찜질방 등 다중이용업소 건물 연내 완료…지하상가·학교 내년까지 

  • 시설안전공단, ‘녹색건축 인증기관’ 지정
    건설경제신문 | 2018-07-13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지난 11일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로부터 녹색건축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3일 전했다. 

  • 서울시내 건축물 화재안전 특별조사
    헤럴드경제 | 2018-07-13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화재안전관리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서울 내 건축물 5만3682개 동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 엔지니어링 PQ ‘기술부문 평가’ 방식 손질한다
    건설경제신문 | 2018-07-13

    정부와 엔지니어링 업계가 사업수행능력(PQ) 평가 기준에 반영된 ‘기술개발 및 투자실적’ 개선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일하지 않는 이른바 ‘PQ용 기술자’ 배제를 위한 실적배점 등 PQ 세부평가기준 개선의 후속조치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오는 17일 ‘건설엔지니어링 사업수행능력(PQ) 평가기준(설계)...

  • 적정 공기ㆍ공사비 없이는 안전ㆍ품질도 없다
    건설경제신문 | 2018-07-13

    건설업계 및 전문가들은 정부가 ‘건설산업 혁신’의 일환으로 내놓은 견실시공ㆍ안전강화 방안에 대해 기대보다는 우려가 더 크다고 입을 모은다.이미 시행에 들어간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적정 공기 및 공사비 보장방안도 없는 상황에서, 일요일 휴무제와 근로자 실명제 등 부담스러운 과제들만 더 떠안게 됐다는 지적이다.

  • 주 52시간 근로제한…공기 압박 커지는 아파트 공사현장
    건설경제신문 | 2018-07-13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 이후, 아파트 공사 현장마다 '공기' 관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장은 종전과 다를 바 없이 업무에 임하고 있지만, 근로시간은 줄이면서 준공일과 입주일은 맞춰야하는 만큼 보다 치밀한 현장 관리가 불가피한 입장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대형건설사들은 이달 시행된 주 5...

  • 전남대 디지털 도서관 건립 공사에 구성원 "일방통행행정"
    NEWSIS | 2018-07-13

    12일 전남대에 따르면, 전남대 대학본부는 중앙도서관 옆 부지(연면적 1만498㎡)에 위치한 옛 박물관을 허물고 오는 2020년 8월 완공을 목표로 디지털 도서관을 신축하고 있다. 일부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은 '대학본부가 보존 가치가 큰 옛 박물관 건물을 일방통행식 행정으로 허물었다'고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