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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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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물에 공기정화설비 갖춘 환기시설물 설치해야
    아유경제 | 2018-07-04

    미세먼지 등이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공기정화설비를 갖춰 대기오염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

  • 서울시, 건설공사 인건비 청구부터 지급까지 ‘한 눈에’
    헤럴드경제 | 2018-07-04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가 건설공사 노무비와 대금지급 진행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  

  • 하반기 중견건설사 재개발ㆍ재건축 수주 전략은?
    건설경제신문 | 2018-07-04

    중견건설사들이 수도권과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하반기 수주 사업지를 물색하고 있다. 대형건설사들의 입김이 강한 서울보다는 경쟁이 덜한 지역에서 신규 물량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 300억 이상 건설공사에 전자카드 근무관리 도입
    한국경제 TV | 2018-07-04

    정부가 신규 건설공사 현장에 전자카드 근무관리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건설근로자 경력관리와 체계적인 인력관리를 위한 조치입니다.

  • 건설ㆍ제강업계, 3분기 철근 가격 놓고 ‘신경전’
    건설경제신문 | 2018-07-04

     건설업계, "1만5000원은 내려야" 

  • 공사비 깎아 메꾸는 안전관리비 건설 ‘安全구멍’ 못막는다
    건설경제신문 | 2018-07-04

    정부가 건설현장의 안전과 직결되는 안전관리비 현실화에 나섰다.국토교통부의 ‘안전관리비’와 고용노동부의 ‘산업안전보건관리비’에 낙찰률을 적용하지 않고, 공사원가계산서에 계상된 안전관리비를 그대로 반영하는 방식이다.

  • 300억원 이상 공사장 86곳에 전자카드 근무관리시스템 도입
    연합뉴스 | 2018-07-04

    건설 근로자의 경력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현장의 체계적인 인력 관리를 위해 공사비 300억원 이상 신규 건설공사 현장에 전자카드 근무관리시스템이 도입된다.국토교통부는 4일 용산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주요 인프라 공기업 4개사와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함께 건설 근로자 전자카드 근무관리시스템의 도입 및 운영에 관한...

  • [2018년 상반기 ‘특정공법’ 결산] 10억 이상 公共공사 ‘9건 중 1건’ 적용
    건설경제신문 | 2018-07-04

    올 상반기 10억원 이상 공공공사 9건 중 1건은 특정공법이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정공법 중 신기술 활용도는 17% 정도였지만, 전력신기술이 기여한 바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3일 <건설경제>가 나라장터의 자료를 분석할 결과, 2018년도 상반기 발주된 추정금액 10억원 이상 공사는 총 2931건으로 집계됐다.

  • [현장 행정] 태풍 전에 D등급 옹벽 공사… 안전A+ 노원
    서울신문 | 2018-07-04

    “안전 문제는 (부서 사이에) 양보하면 안 됩니다. 참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지난 2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재난위험시설 공사 현장.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빌라 사이에 있는 벽을 가리키며 사업 담당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금이 가 ...

  • 건설기술인회관 본관 증축공사 첫 삽
    건설경제신문 | 2018-07-04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정중)는 3일 오전 서울 논현동 건설기술인회관 본관 증축 부지에서 착공식과 함께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중 회장을 비롯해 협회 임직원과 삼일기업공사(시공), 유선ENG(설계), 가람건축(CM) 등 공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