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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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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폭염경보 때 건설근로자 오후 작업 중지시킨다
    연합뉴스 | 2018-08-07

    서울시는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건설현장 근로자의 오후 작업을 중지시키고, 작업 중지에 따른 임금손실을 보전해주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이 같은 방침은 시와 자치구, 투자출연기관이 발주한 공사현장에서 적용하며, 이날부터 즉각 시행한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현재 서울에서는 공공 공사현장 924곳에서 6천여 명의 ...

  • ['표준시장 단가' 갑론을박] 공공건설 공사비 '적정화' 공감 … 해법은 제각각
    인천일보 | 2018-08-07

    이재명 경기지사·시민단체와 건설업계들이 공공건설 공사를 바라보는 입장은 같다. 바로 공공건설 공사비 '현실화' 혹은 '적정화'다. 현 공사비 책정기준이 맞지 않다는 것에 대해 공감하고 있는 셈이다. 다만 이 지사는 "누군가의 부당한 이익은 누군가의 손해로 귀결된다"면서 건설사들의 공사 원가 부풀리기가 ...

  • 폭염 속 건설공사도 일시 정지
    전북도민일보 | 2018-08-07

    기록적인 폭염에 전북 지역 건설공사 일부가 일시 정지됐다.전북도와 14개 시군은 지난 1일부터 재난급 수준 폭염 속 건설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건설공사의 일시정지 등을 유연하게 실시할 수 있는 ‘자치단체 계약집행운영요령’을 시행하고 있다.

  •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공사비 검증단 운영
    아시아투데이 | 2018-08-07

    허성무 창원시장은 6일 창원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마산해양신도시 공사비 검증단 구성·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 300억원 이상 대형공사 안전성 강화
    내일신문 | 2018-08-07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향후 1년간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하는 기술형 입찰사업의 설계심의를 담당하는 제6기 설계심의원회를 구성했다고 6일 밝혔다. 기술형 입찰은 300억원 이상 대형공사 또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공사에 적용되는 입찰방식이다. 설계·시공 '일괄입찰'을 비롯해 발주기관의 설계서에 공기, ...

  • 공주교육지원청, 폭염 속 학교시설 공사현장 점검
    중부매일 | 2018-08-07

     공주교육지원청(교육장 유영덕)은 유구초등학교 학교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공사현장 추진상황과 폭염에 따른 공사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유영덕 교육장은 학교관계자, 공사관계자, 근로자와 함께한 자리에서 폭염에 따른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방안과 근로자 건강관리 대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 경북교육청, 석면 제거공사…50개교에 작업
    경상매일신문 | 2018-08-07

    경북도교육청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석면 제거공사를 여름방학을 이용해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50개교 6만831㎡이다. 이들 학교는 방학 기간과 지속되는 폭염 등을 고려해 짧은 공사기간으로 마무리될 수 있는 소규모 학교나 제거 면적이 적은 곳이다. 공사는 일단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

  • 경주시, 올해 도시계획 재정비 사업 전면 재검토
    중도일보 | 2018-08-07

    경북 경주시는 2018년도에 실시할 도시계획재정비사업을 전면 재검토 한다고 6일 밝혔다.경주시가 전면 재검토하는 도시계획재정비사업은 지난 2015년 입안해 경주시 외동읍 모하리 일대 아파트 단지 인근의 도로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안이 포함돼 있다.

  • 익산시, 내진설계된 소형건물 지방세 감면
    광주일보 | 2018-08-07

    익산시가 안전사회 조성에 속도를 올린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건축법상 내진설계 대상이 아닌 소형 건축물이나 주택 등에 대해 내진성능을 확보할 경우 지방세를 감면한다. 

  • 옛 화신백화점 등 목포 근대 건축물 15개 문화재 등재
    kbc 광주방송 | 2018-08-07

    목포의 옛 나상수 가옥과 옛 화신백화점 등 15개 건축물이 근대문화재로 등재됩니다. 박지원 국회의원에 따르면 목포시의 옛 나상수 가옥과 옛 화신백화점, 창작센터나무숲, 남해선구점 등 15개 근대건축물이 문화재등록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