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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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의 건설프리즘] 한여름 폭염 속에 겨울로 가는 건설투자
건설경제신문 | 2018-08-06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1년만의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제는 폭염도 재난으로 인정하고, 폭염으로 인한 건설현장의 공기 연장도 인정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우리 건설산업도 이산화탄소 배출을 억제하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 건축물과 인프라 부문에서 UN의 지속가능 개발 목표(SDGs: Sustainable D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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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재도약’ 우리가 뛴다] 대한건설협회
건설경제신문 | 2018-08-06
대한건설협회(회장 유주현·사진)는 올해 최우선 과제를 ‘공공건설 적정공사비 확보’로 삼고 전방위로 뛰고 있다.지난 5월31일에는 22개 건설단체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에서 건설업계 70년 역사상 처음으로 장외집회(전국 건설인 대국민호소대회)를 열었다. 전국에서 올라온 건설인 7000여명은 ‘안전한 대한민국, 적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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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公 건설공사 무재해달성 '총력'
충청일보 | 2018-08-06
충북개발공사는 '건설공사 무재해달성'을 목표로 모든 건설현장에 대한 혹서기 사전예방활동 강화와 현장근로자 혹서기 안전교육 시행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충북개발공사는 최근 유례없는 폭염현상으로 지난 1일 국무총리 긴급지시에 의한 '폭염 비상체제'가 전국 건설현장에 전파된 후 고용노동부의 건설근로자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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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공군력' 건설 주도할 중·대령급 총괄 부서 만든다
파이낸셜뉴스 | 2018-08-06
공군이 4차 산업혁명 시대 공군력 강화를 위한 마스터플랜 계획을 총괄할 공군본부 내 부서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검토하는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공군본부 한 고위관계자는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 마스터플랜 전체를 끌고가야 할 '신기술 정책과'(가칭) 신설을 검토 중"이라며 "현재 정보화기획실에서 하던 일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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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건설공사도 줄줄이 중단
새전북신문 | 2018-08-06
밤낮 없는 가마솥 더위에 공공 건설공사도 줄줄이 중단되고 있다.전북도는 전주 송천동 전북어린이창의체험관 신축공사를 지난 3일 잠정 중단시켰다. 앞서 정부가 내린 긴급 지시에 따른 조치이기도 하다.도 관계자는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공사를 일시 중단키로 했다”며 “그 재개 시점은 앞으로 폭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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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건설경기 침체 속 건축 허가도 급감
CCTV뉴스 | 2018-08-06
제주지역 건설경기가 침체되고 있는 것과 맞물려 올해 상반기 건축허가, 착공, 준공실적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까지 제주지역 건축 허가실적은 4338동, 130만3989㎡로, 지난해 같은 기간 7079동, 225만6960㎡에 비해 동수로는 2741동(38.7%), 면적으로는 95만297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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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민간, 건설현장 안전대책 마련 분주
신아일보 | 2018-08-06
정부가 공공공사 발주청의 직접감독을 확대하고, 발주청 직원의 사업관리교육 이수를 의무화하는 등 건설현장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민간 건설사도 근로자 위험요인 차단방안을 모색하며 자체 안전대책을 마련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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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과 액체 콘크리트, 위아래로 열기에 갇힌 건설현장 노동자들
매일신문 | 2018-08-06
야외 현장 근로자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맨 몸으로 버틴다. 특히 강렬한 햇볕아래 고스란히 노출되는 건설 현장 근로자들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선글라스와 모자, 물에 적신 손수건 등으로 중무장을 하고 일터로 나서지만 끓어오르는 열기를 이기기엔 역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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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 남·북공동 과학기지 건설…타당성은?
에너지경제 | 2018-08-06
남북한 간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위해 백두산에 남북 공동연구센터를 세우자는 제안이 제기돼 주목을 끈다. 최현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정책기획본부장(통일과학기술연구협의회 회장)은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통일과학기술연구포럼에서 "남북협력 연구를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복합적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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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건설노동자가 바라는 정부의 소낙비
신아일보 | 2018-08-06
서울 낮 최고 기온 34.1℃를 기록했던 지난달 25일. 그늘 하나 없는 정부서울청사 앞에 건설노동자들이 모였다.'역대급' 타이틀을 갈아치우고 있는 폭염 아래 탁상공론에 불과한 정부의 '폭염기 안전지침'을 규탄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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