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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세일의 건축이야기] 건축의 소통은 창문에서 시작된다
    서울신문 | 2018-07-23

    4차산업 시대라 하여 소통과 융합이라는 단어가 주인공이 되었다. 분야별로 타 분야와의 소통과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려는 노력이 활발하다. 건축에서의 소통은 작은 구멍에서 시작된다. 바닥과 벽과 천정으로 구획된 하나의 공간에 다른 공간과의 소통을 위해 작은 구멍이 하나 뚫리며 비로소 빛이 들어오고 소리...

  • 국립공원위원회, ‘흑산공항’ 건설여부 결정 연기
    매일일보 | 2018-07-23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는 20일 제123차 국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흑산공항 건설 공원계획 변경(안)’을 심의한 결과, 주요 쟁점에 대한 추가확인 및 논의가 필요하여 계속 심의하기...

  • 대구시의회 '맑은 물·통합신공항 건설 특위' 구성 결의안
    연합뉴스 | 2018-07-23

    대구시의회는 24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맑은 물 공급 추진 특별위원회'와 '통합 신공항 건설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각각 의결한다.또 이들 두 특별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각각 선임한다. 

  • 건설기술교육원, 발주기관ㆍ건설업계 대상 ‘BIM 개념과 이해’ 교육 실시
    건설경제신문 | 2018-07-23

    건설기술교육원(원장 전병국)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서울분원에서 발주처 직원들의 발주역량 강화와 BIM에 대한 건설사 임직원의 인식 제고를 위해 ‘BIM 개념과 이해’ 무료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전했다.이날 교육에는 국토교통부 서울ㆍ부산지방청과 서울시청 및 철도시설공단 등 발주기관 관계자들과 대우...

  • 국토위, “건설투자 확대해 달라”…김현미, “적정 SOC 투자 유념”
    건설경제신문 | 2018-07-23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질의에 “적정 수준의 SOC 투자가 되도록 유념하겠다”라고 말했다김 장관은 23일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은권 자유한국당 의원이 “건설투자 증가율 감소에 대한 대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날 ...

  • "건설노동자 폭염에 내몰린다"…열사병 기본수칙 무용지물
    뉴스웍스 | 2018-07-23

    최악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 노동자들이 열사병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건설현장 폭염관련 시행규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은 서울‧부산‧광주 등 전국 230명의 목수, 철근 등 토목건축 현장 노동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설문조사...

  • 건설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 '총점차등제' 적용
    건설타임즈 | 2018-07-23

    건설언제니어링에 도입된 종합심사낙찰제에 '총점차등제(강제차등점수제)'가 적용된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발주청과 '건설엔지니어링 종합심사낙찰제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종합심사낙찰제 안착화 방안 논의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 서울시, 지진 취약 '필로티' 건축물 100곳 지진 안전점검
    연합뉴스 | 2018-07-23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서울시는 오는 9월부터 필로티 형태의 건축물 100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진 안전점검'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부산시, 폭염에 따른 건축공사장 안전대책 추진
    아시아뉴스통신 | 2018-07-23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등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화 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야외 작업이 많은 건축공사장 내 근로자의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 건설노동 등 '단순노무' 청년 25만명 넘어
    연합뉴스 | 2018-07-23

    23일 통계청에 따르면 학교를 졸업하거나 중퇴한 청년층 중 단순노무에 종사하는 청년은 올해 5월 기준으로 1년 전보다 2만7천명 늘어난 25만3천명이었다. 졸업·중퇴 청년의 단순노무직 비중은 전체(330만1천명)의 7.7%에 달했다.이는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4년 이후 가장 높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