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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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 2018 건설협력증진대상 공모
건설경제신문 | 2018-06-25
<건설경제>가 ‘2018년 건설협력증진대상’을 공모합니다. 지난 2005년 처음 제정돼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 상은 건설산업 주체들의 동반성장 역량과 의지를 평가,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행사입니다.건설협력증진대상은 서류 심사와 공개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검증을 거치는 동시에 우수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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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발 국토부-인천대교 ‘국제분쟁’…제3연륙교 건설 ‘변수’
건설경제신문 | 2018-06-25
인천 영종~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 건설이 국토교통부와 인천대교㈜ 간 국제분쟁으로 이어지게 됐다.제3연륙교 건설로 인해 인천대교㈜의 손실이 불가피한 가운데 주무관청인 국토부의 손실보전 요건과 규모 등을 놓고 국제상업회의소로 공이 넘어가게 되면서 제3연륙교 건설에도 빨간불이 켜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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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발주 건설공사장에 휴게실·샤워실 설치 의무화
연합뉴스 | 2018-06-25
앞으로 서울시가 발주하는 모든 건설 공사현장에 휴게실, 탈의실, 화장실 같은 노동자 편의시설 설치가 의무화된다. 서울시는 공사 설계 단계부터 건설 노동자 편의시설을 반드시 설치하도록 한 방침을 공사예정금액 1억원 이상인 신규 발주공사부터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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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제강사, 3분기 철근단가 협상 ‘동상이몽’
건설경제신문 | 2018-06-25
건설사와 제강사들이 3분기 철근 기준가격 협정을 두고 견해 차이를 보이고 있다. 건설사는 떨어진 철스크랩 가격을 감안해 가격을 인하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제강사들은 지난 2분기에도 시황을 근거로 가격 양보를 했으니 3분기 추가적인 인하는 어렵다는 입장이다.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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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30대 공략 각축전…“투룸 같은 원룸·방 개수 선택권도”
news1 | 2018-06-25
'좁고 불편하다'는 젊은 층의 편견을 없애기 위해 공공주택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30대 1~2인 수요층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위한 설계와 서비스로 수요 공략에 나서고 있는 것. 실제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 등은 주택상품 개발을 위해 고객 설계평가단을 도입하거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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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도 ‘주52시간’ 묘수 없나요
중앙일보 | 2018-06-25
이집트에서 근무 중인 GS건설의 김모 부장은 다음 달부터 연간 60일까지 휴가를 쓸 수 있다. 그는 카이로 북쪽 20㎞에 있는 ERC 플랜트 건설현장에 파견돼 일하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에선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는 유연근무제를 적용하고, 해외에서는 3개월 단위로 근무시간을 조정한다. 탄력근무제는 2주 또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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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60조1천억원…작년보다 15.8%↑
중부일보 | 2018-06-25
올해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토목과 건축 분야에서 모두 증가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5%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은 60조1천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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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 열기 잦아들자 건설·철강주 옥석가리기
매일경제 | 2018-06-25
미·북정상회담 이후 남북 경제협력 열기가 가라앉으면서 건설·철강 업종이 주가 부진을 겪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앞으로 업황과 기업 실적을 중심으로 옥석 가리기에 나서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건설 업종 지수는 지난 12일 종가 대비 22일까지 7.39% 하락했고, KRX철강은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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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테마 벗은 건설주, 낙관 vs 비관 팽팽
건설경제신문 | 2018-06-25
북미정상회담을 끝으로 남북경협테마를 걷어낸 건설주를 놓고 증권가에서 낙관론과 비관론이 팽팽하다. 특히 하반기 주택시장을 두고 건설사들에게 서로 다른 해석을 내놓으면서 주택시장의 추이가 건설업종 주가 상승 혹은 하락에 관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코스피 건설업지수는 1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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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 건설사, 갖은 수를 내보지만…'현장' 적응이 관건
NEWSIS | 2018-06-25
"정부가 수주 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 의문. 건설업이 제조업인가? "(대형 건설사 관계자)"우리(시공능력 기준 업계 20위권) 수준에서도 아직 어떻게 (적응)할지 결정을 못했다. 업계 동향을 살피고 있는 중이다."(중견 건설사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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